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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11

K-Water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주부터 열흘이 넘도록 블로그 포스팅이 뜸했었죠 ? 저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일간 수자원공사 교육원에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위해 내려와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파워포인트 초급자들을 위한 실습을 곁들인 기능습득 위주의 강의여서 지난 3주동안 강의 교안을 새롭게 짜느라 혼자서만 바빴었죠. ^^ 이번… Continue Reading →

스승이 가장 만나고픈 제자

지난 17일끝난 전국여자 신인 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 이시영이 우승했다는 기사와 사진을 지나쳐보았다. 사실 이 뉴스에 대해 더 자세히 볼 마음은 없었다. 나의 선입견으로는 이 친구가 학교 다닐때 전력이 있겠거니 하고 생각했고 나의 뇌리엔 그리 좋은 인상이 없어서 한마디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다…. Continue Reading →

JAMBOX, 구미 당기는 스피커

오늘 우연히 미국 온라인 애플스토어에 갔다가 흥미있는 스피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위의 그림이 그 주인공인데요. Jawbone사에서 나온 JAMBOX라는 조그만 무선 스피커입니다. 이 녀석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스피커(물론 유선도 가능)인데 800 mh 짜리 리튬이온 전지가 내장되어 있어 최대 10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다고… Continue Reading →

Iron Maiden !! Yeeeee~ssss!!!

휴우~ 어제 아이언메이든의 무대는 그야말로 광란의 무대였습니다.  뒤로갈수록 어찌나 친숙한 곡들이 나오던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느라 목이 조금 쉰거 같습니다.  마님의 상태는 어제보다 더 않좋았지만 어젠 산타나가 그녀를 일으켜 세웠고 아이언 메이든은 뛰게 만들더군요. 후우~ 이번 공연은 정말 이런저런 얘기거리들이 가득합니다…. Continue Reading →

열정의 산타나 내한공연 후기

어제 산타나 내한공연을 천신만고끝에(?) 다녀왔습니다. 마님의 건강상태가 않좋았던 탓에 공연직전까지 어찌해야 할지 결정을 못하고 있었죠. 꽃샘추위 탓에 요 며칠사이 몸살을 앓고 있었는데 그게 나아지지를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너무 무리를 하면 오늘 아이언 메이든까지 영향을 받을까봐 일단 공연장까지 가보고 못견디겠으면 중간에 철수하자고… Continue Reading →

iOS 4.3 업데이트완료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iOS 4.3이 다운로드 가능상태란걸 발견하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권총을 뽑아들듯 잽싸게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차례로 아이맥에 물려 업데이트를 시켰습니다. 소문대로 4.3은 이틀정도 일찍 풀렸군요.  저는 아이패드가 처음 나올 시절부터 결국 퍼스널 핫스팟이란 기능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늦지않게 이 기능이… Continue Reading →

아스날, 슈팅0개의 치욕적인 경기

벵거 감독이 지난 경기와는 다르게 전반부터 수비적으로 임한 것은 이해가 충분히 가는 부분이었다. 그러나 슈팅숫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아스날의 뷰티풀 축구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바르샤가 안방인 누캄프에서 아스날을 3:1로 꺾고 종합전적 4:3으로 챔스리그 8강에 올랐다. 아스날은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수비라인을… Continue Reading →

갤럭시탭, 플레이어 그리고 SKT 아이폰4

다행히도(?) 내 블로그는 네이버를 통한 키워드 검색 유입이 아주 많은 편이라 안방에서 글을 써도 아주 조금 네티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에 요즘 마뜩찮게 바라보고 있었던 갤럭시탭과 새로나온 갤럭시 플레이어, 그리고 SKT의 아이폰4에 대해 좀 까보고자 한다. 1. 갤럭시 플레이어 70… Continue Reading →

3/7 수영과 승마일기

먼저 승마부터.. 내 스스로를 보아하니 난 동물을 좋아하는 체질인가보다. 동물들도 잘 따르고 말이다. (승마를 잘하는것과는 관계없음) 승마를 하게되면서 말들을 자주 보게되었는데 이 녀석들만큼 겁이 많고 순한놈들도 없는 듯하다. 승마장 바깥에 서서 우리 부부를 맞이하던 얼룩 망아지녀석은 마치 강아지 같이 다가가니… Continue Reading →

Texas Hol’dem, 앱스토어의 보이지 않는 손

앱스토어라는 개념을 애플이 처음 들고 나왔을 때 난 솔직히 성공을 반신반의했다. 2008년 이전 스마트폰 세상에 앱스토어가 없던 것은 아니었다. 난 그때 한창 윈도우모바일 스마트폰에 열중하고 있었고 가끔 한당고에서 유틸리티 따위의 앱들을 몇 개 사기도 했었다.  거기서 바탕화면을 꾸미는 앱과 액세서리… Continue Reading →

3/2 미디어이벤트 이모저모

와우~ 미디어 이벤트가 시작되자 마자 스티브 잡스가 걸어나왔다. 오늘 발표할 iPad 2 만큼이나 신선한 뉴스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청중들은 그를 기립박수로 맞았고 나 역시 그의 등장이 매우 반가웠다. 그는 수척해 보이기는 했으나 키노트를 진행하는 솜씨는 여전했고 말에는 에너지가 넘쳤다. 잡스는… Continue Reading →

스마트커버가 iPad 2를 부추기는구나

오늘 발표된 iPad 2 자체는 충분히 예상한 범위내에 있는 것이라 사실 그리 놀랄만한 일도 아니었다. 그렇지만 애플은 모든 면에서 진보를 이루어 냈다. 같은 가격에 말이다. 무게 : 680g에서 601g으로 가벼워졌다 (500g에 맞췄더라면 더 대박이었을듯) 크기 : 13.2mm에서 무려 8.8mm로 아이폰4보다…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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