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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1

아이언메이든 내한공연 예매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2/1-04-The-Trooper.mp3|titles=1-04 The Trooper] 일단…이날 공연할 The Trooper를 들으며 시작하자. 드디어 올것이 오는 느낌이랄까 ? 작년 이맘때의 그린 데이 그리고 몇 년전의 메탈리카에 이어 오랜만에 미치광이 처럼 날뛸 수 있는 공연을 한다니 벌써부터 설렌다.  이들은 지금 호주를 순회하고 있는데 어제 시드니… Continue Reading →

기대에 약간 못미친 맥북프로

맥북 프로가 어제 전격적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외관을 보자면 크게 변한 것 없이 여러가지 내장재와 포트가 두루 업데이트 된 평범한 수준의 신제품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ODD는 그대로 붙어나왔으며 이에 따라 배터리용량이 증가하지도 않았다. SSD와 하드디스크가 섞일 것이란 루머도 빗나갔고 리퀴드 메탈채용과 대폭적인… Continue Reading →

3/2,Apple Media Event ! iPad2 당첨

루머로 흘러나오던 3월2일 미디어이벤트설이 사실이었군요. 저 이미지는 의심할 바 없이 iPad2의 출시를 의미하는 것이겠죠.  살짝 드러난 이미지로 미루어 볼때 1세대 아이패드의 버튼 위치, 베젤의 두께가 거의 같아 루머와 같이 모양새는 1세대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무게를 줄이고 성능 등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 Continue Reading →

슬라이드 공유합니다~ Bullet, TOZ, 스캇보라스

지난 2월 9일 TOZ에서 실시했던 특강과 지난 일요일 (2/20) 가톨릭대학 심포지움 발표 슬라이드를 Slideshare.net/demitrio를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아울러 스캇 보라스의 프레젠테이션도 공개하였습니다. 그 동안 제가 좀 게을렀던 탓에 정리가 좀 늦어졌습니다만 좀 더 찾아서 더 많은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의견과… Continue Reading →

Battle Against the Bullet (후기)

1. 오늘 가톨릭의대 외과학교실 심포지움에서 Battle Against the Bullet Point Cancer를 주제로 한  40분간 강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점심시간 직후라 참석자들도 많지 않아 한산했고 집중력도 무뎌질 시간이었죠.  그럼에도 거의 모든 분들이 제 강연을 눈을 부릅뜨고 들어주셔서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웃긴부분… Continue Reading →

꽃보다 축구, 오~ 아스날이여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2/11-Fire.mp3|titles=11 Fire] 음…먼저 위 음악을 틀어놓고 읽기 시작하세요. 마치 하이라이트를 시청하시는 것 처럼요. 오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스날과 바르셀로나의 챌스리그 16강전 1차전은 아스날 팬이라면 평생 잊지 못할 경기였습니다. 저는 진작부터 이 리턴매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제 수영을 다녀와서 그 피곤한 몸으로… Continue Reading →

승마, 수영~기타 일상

.1 원래 동물을 좋아해서 우리집 마님이 승마를 하자고 했을 때 선뜻 좋다고 했다. 처음 커다란 말을 접하고 타려고 했을 때 ‘진짜 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녀석들이 어떤 동물보다 겁이 많다는 걸 알게되었다. 같이 말을 타는 마님과 다른 동료들은 모르겠지만 난… Continue Reading →

Hello Again~의료인 여러분 2/20(일)

파워포인트 블루스 연재가 시작되면서 깜짝 놀랐던 것은 제 블로그 독자분들 중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학교나 기업, 단체 등에서 나오는 프레젠테이션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의료계에서 행하여지고 있는 프레젠테이션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 Continue Reading →

애플, 광학 드라이브마저 없애나

아무래도 애플이 광학 드라이브마저 없애버릴 것 같다는 소식이 요즘 심심치 않게 들린다.  이 얘기는 이제와서 처음 등장한 소식이 아니다. 이미 여러 해 전부터 나온 얘기인데 이제 이런저런 증거와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결국 ‘때가 온 것’같다는 소식으로 발전한 것이다. 빠르면 요즘 루머에… Continue Reading →

엔트리브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엔트리브 여러분 지난 수 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의견을 진지하게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기획단계에서 부터 한꺼번에 스토리보드 컨설팅을 진행 한 것은 이번이 저도 처음이었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단순하면서도 멋진 구도로 진화하는 모습을 목격한 것이 저로서는 제일… Continue Reading →

게리 무어의 죽음…정말 애석합니다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2/01-Put-It-This-Way.mp3|titles=01 Put It This Way] 현지 시간으로 2월 6일, 게리 무어가 스페인 휴양지의 호텔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직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말 애석하군요. 작년 그의 라이브가 우리들에겐 마지막 무대였군요.  늘상 즐겨들었던 Colosseum II의 Put it This Way를 들으며 그를 추모합니다…. Continue Reading →

2011년 1분기 볼 만한 내한공연 정리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어김없이 유명 뮤지션들의 내한공연이 줄을 잇고 있다. 이거 까딱 잘못하면 놓칠것 같아 블로그에 정리해 두기로 했다. 이 공연들 중 몇 개를 가야할지 고민이다. 1. Eric Clapton : 2/20(일) 19:00, 올림픽 체조경기장 R-171,000원, S-142,500원, A-114,000원, B-85,500원, C-57,000원 이번에…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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