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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10

플롯과 시퀀스

영화의 프레임웍 난 프레젠테이션과 보고서의 많은 부분이 영화의 극적인 개념과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 산업에서 지난 100여년간 (아니 연극까지를 염두한다면 지난 수천년간) 감독과 극작가들의 작업은 작은 효율성도 놓치지 않고 생산성으로 연결시키려는 기업의 활동보다도 오히려 더 구체적이고 효과적이었다. 시나리오 작가들이 플롯과… Continue Reading →

Sonar & Radio 재오픈

2년전 인터넷 라디오를 잠시 운영하다가 맥미니 서버에도 부담이 되고 레퍼토리도 부족해서 잠시 접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어제 본의 아니게 맥미니를 새로 구입하고 블로그를 복구시켜놓고 보니 제일먼저 이게 생각이 나더군요. 24시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로 제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는 곡들이 주로 나갈… Continue Reading →

블로그가 살아났습니다

어제 오후 5시를 기해 4년간 동고동락해오던 제 맥미니가 완전히 멈추었습니다. 제 생각엔 파워서플라이가 완전히 날아가 버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 지난 4년간 맥미니는 전원이 24시간 켜진상태로 작동했습니다. 한여름날에도 말이죠. 처음엔 이 녀석을 24시간 켜두어도 문제가 없을까…생각했었는데 완전히 신뢰하게 되었죠. 갑작스레 블로그… Continue Reading →

iPad, 산다면 언제 사야하는가

저는 작년에 나온 아이폰 3GS를 사지 않고 아이폰4를 기다리기로 결정하고 결국 올해 9월에 아이폰4를 손에 넣었습니다. 10개월간을 기다리면서 옴니아로 버텨왔죠. 아이폰4를 구입한지 이제 2개월이 지났네요. 구입한 후 한달정도가 지나서 작년에 아이폰3GS를 그냥 지르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뭐랄까요…이제 확실히 느낄수가 있었죠…. Continue Reading →

맥북에어를 실제로 만져보니…

오늘 제 책을 출판한 한빛미디어의 기획자님께서 결혼을 하는 날이라 건대입구엘 갔었습니다. 건대입구역에서 건대동문회관으로 걸어가는 중간에 프리스비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오는 길에 들러서 맥북에어를 실제로 만져봤습니다. 처음으로 말이죠.  오~역시 잘만든 물건이더군요. 정말 얇고 가벼웠는데 단단해 보이기까지 하더군요.  13인치와 11.6인치는 스펙상으로는 3cm정도 크기… Continue Reading →

다소 김빠진 비틀즈의 아이튠즈 입성

어제 갑자기 애플의 대문에 걸린 “Tomorrow is just another day. That you’ll never forget”이란 문구를 보고 흥분한 팬들이 적지 않았다.  갑자기 애플이 무슨 사고를 치나 해서였다.  오픈직전까지의 루머로는 ‘비틀즈의 앨범’과 ‘스트리밍 서비스’ 두가지가 유력했는데 정확하게 동경표준시로 자정에 발표된 바로는 비틀즈의 입성소식이… Continue Reading →

픽셀메이터, 앱 스토어로 가다

케이머그와 애플포럼에서 픽셀메이터의 할인판매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포토샵을 대신해서 맥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 역시 현실적이어서 굳이 비싼 포토샵을 눈치보면서 불법카피해서 사용할 필요가 없죠. 저 역시 당당히 정품 사용자 대열에 몇년전 부터 뛰어 들었습니다.  정가는 59$인데… Continue Reading →

2차 공개강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 2차 공개강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강의는 어느때 보다도 집중력이 높고 많이들 질문해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질문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다음 강의와 포스팅을 준비하는데 사용되기 때문이죠. 지난 1차 공개강의때와 내용은 유사했습니다만 오늘은 이야기의 배치를 1차때와는 완전히 바꾸어…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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