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0월 2010

HeavyMetal Big 4 Live! : Am I Evil

오늘 우연히 iTunes Music Store를 들어갔다가 30년 헤비메탈을 주름잡았던 Slayer, Metallica, Megadeth, Anthirax의 합동공연 비디오 출시소식을 접했습니다. 와우~! 이들이 한무대에 올라왔다니 말이죠~! 이런 공연을 보고나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 버릴텐데요. 정말 직접가서 보고싶습니다.  이 비디오는 11월2일에 출시될 예정인데 런닝타임만 5시간 14분입니다… Continue Reading →

코스트코 구경

가끔 코스트코엘 가면 흥미로운 물건들을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거실 소파 앞에 놓을 수 있는 이런 테이블 말이다. 심심풀이 축구경기 테이블이라니… 장난감을 좋아하는 성인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아이템 아닌가 ? 영화같은데서 등장인물들이 양쪽으로 나누어 서서 이런 축구게임을 하는… Continue Reading →

명동성당..HDR의 잇점

며칠전 점심시간에 명동을 거닐다가 워낙에 날이 좋아서 아이폰으로 명동성당을 찍어보았다. 음… 두사진을 비교해 보니 애플이 HDR 기능을 자화자찬할만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짜식들…세심하기는…

스토리텔링의 비밀

어제 포스팅한 ‘경과요약 슬라이드’에서 잠깐 소개한 스토리텔링의 비밀이란 책에 대한 리뷰이다. 이 책을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좀 더 자세한 판단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스토리텔링의 비밀 부제 : 아리스토텔레스와 영화 마이클 티어노 지음, 김윤철 옮김, 아우라, 2008 이 책은 아리스토 텔레스의 ‘시학’이… Continue Reading →

경과요약 슬라이드

난 미국 드라마 덱스터의 열렬한 팬이다. 이 드라마는 한 시즌당 12편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현재는 시즌 5가 한창 진행중인데 한 편을 보고나면 일주일을 기다리는 것이 정말 고역일 만큼 중독성이 있다. 보통 드라마들은 두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야기가 한 시즌을 통틀어 계속… Continue Reading →

맥북에어, PC사용자들을 위한 조언

이번에 나온 맥북에어가 이슈이긴 한가보다. 아까 그와 관련해서 맥을 처음 구매하려는 사람의 문의를 받았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와 같은 맥유저가 아니라 PC사용자들이 맥북에어에 끌려 이 녀석을 구매하게 될 때는 좀 따져봐야할 것이 있을 것 같아서 몇자 적어본다. 나는 3대의 맥을 가지고… Continue Reading →

봉은사 땅밟기, 충격…한심…

오늘 아침 인터넷 한겨레 신문을 보다 일명 ‘봉은사 땅밟기’라는 기사를 보고나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겨례 : “하나님의 땅 선포” 기독교 신자들 ‘봉은사 땅밟기’파문 지난 수천년의 역사를 돌아보았을 때 대중들을 선동할 수 있는 가장 큰 대의명분은 ‘종교적 신념’이었는데 이는 곧 자신의… Continue Reading →

Mac OS 앱스토어, 대통합의 서막

지난주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맥북에어였지만 사실 가장 센세이션했고 예상치 못한 발표였던 것이 Mac OS 앱스토어였다. 이 정책에는 장단점과 딜레마가 혼재해 있다.  일단 개발자들에게는 정품사용을 권장한다는 측면에서 이런 소프트웨어 마켓 플레이스는 정말 환영받을 만한 조치였던 반면… Continue Reading →

맥북에어,PC시장도 먹어치울까

며칠전 발표된 새로운 맥북에어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나와 같이 몇대씩 맥을 보유하고 있던 기존 사용자들은 물론 일반 PC 사용자들의 술렁임 역시 만만찮다. HP나 Dell 등 기존 PC 노트북 시장의 강자들은 가만히 있다가 한방 먹은꼴이다. 사실 애플의 전쟁은 (작은)모바일 기기에… Continue Reading →

맥, 아이폰의 바통을 이어받을까 ?

방금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새로 출시된 제품들은 루머와 예상의 범위를 거의 넘어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발표한 iLife 11, FaceTime, Mac OS X Lion, MacBook Air 모두 각별한 의미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고 그 의미를 나름 해석해… Continue Reading →

냉면소녀

울 마님은 냉면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냥 있으니 먹는 정도이고 가끔 매콤한게 생각날 때 비빔냉면을 시켜먹는 정도라고나 할까 ? 그래서 결혼전 데이트를 할 때 냉면을 먹자고 하지도 않았고 집에서 야식으로 만들어 먹을 때도 거의 혼자 해먹었다. 마님은 그걸 바라보면서… Continue Reading →

Dead on Arrival

Dead on Arrival(DOA) : (보통은 의학용어) 환자가 병원에 도착했지만 이미 손쓸 틈 없이 사망한 상태. 오늘 새로운 영어 표현을 하나 배웠습니다. 그냥 영어책에서 배우는게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운것이니 영어단어 외울때 처럼 까먹을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학창시절 언제나… Continue Reading →

© 2019 Sonar & Radar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