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8월 2010

횡계여행 ② – 스키점프장

용평리조트 바로 옆에는 최근 오픈한 알펜시아 리조트가 있는데요. 거기에 국가대표를 촬영한 스키점프장이 있습니다. 물론 이들 시설은 모두 동계 올림픽을 염두하고 지어졌겠지요.  저는 스키점프장이라봤자 뭐 볼게 있겠느냐…하고 시큰둥 했었는데요. 한 5분이면 구경하고 지나치는 곳이라고 생각했었죠. 근데…그게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차근차근 소개해보죠

아이폰 스피커 지름신

지금껏 아이팟/아이폰용 독스피커가 없었는데 이번에 아이폰4를 장만하면서 하나 마련해야 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혔다.  수많은 스피커들을 주욱~ 봤지만 침대머리맡에 둘 수 있는 알람, 라디오를 겸하면서 하이앤드는 아니지만 미드레인지 급의 기기를 하나 들여야 겠다고 생각했고 이 녀석들이 그 후보가 되겠다. 1. TEAC SR-LUXi… Continue Reading →

iPod은 어떻게 변화할까 ?

2010년 9월 1일, 애플은 연례 행사를 앞두고 있다. 매년 이 시기에는 애플이 아이팟을 비롯한 음악관련 상품들에 대한 제품발표가 열려왔다. 이미 루머에는 차세대 아이팟 터치와 나노에 대한 구체적인 소문과 사진들이 나돌고 있다. 최근들어 정확하게 제품 출시소식을 미리 맞추어낸 루머들이었으니 이번에도 어느정도… Continue Reading →

모델링의 추억

회사를 그만두고 한달가량 쉬고있는 입장에서 그냥저냥 놀기만 했다가는 우리 마님의 눈밖에 나기 십상이었다. ‘무노동 무임금’이 아닌 ‘무노동 가사일’ 원칙을 신혼초에 주장하며 못버는 사람이 당연히 가사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건 나였다.  그래서 청소와 빨래 등 집안일은 내 일이 되었는데 어차피 할거 그동안… Continue Reading →

횡계여행 ① – 발왕산정상

월요일부터 3박4일간 강원도 횡계 용평리조트로 친구들과 오랜만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용평을 다시 찾게된지 근 10여년 만인데 동계 올림픽 준비때문인지 정말 몰라보게 달라졌고 또한 볼것도 많더군요.  차근차근 관광지를 올려볼까 합니다.  이번에 올려놓은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용평리조트 광광 곤돌라를… Continue Reading →

EBS 요리비전과 하동관

1. 요즘은 음식에 대한 정보가 넘쳐난다. 맛집 아닌곳이 없고 TV가 거쳐가지 않은 곳이 없다. 그래서 맛있다고 소문난 집인데도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게 된다. 맛은 절대적이지 않다. 사람들은 저마다 맛을 감상하는 포인트가 다르다.  어린 시절 나는 어른들의 ‘시원하다’라는 표현을 이해하지 못했다. 뜨거운데도… Continue Reading →

화면전환 효과의 적정선

파워포인트 블루스 연재와 강의를 진행하면서 심심치 않게 받는 질문중 하나가 화면전환과 애니메이션 효과에 관한 것이다.  ‘장면전환 효과나 애니메이션은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적절한가 ?’와 같이 질문들은 대체적으로 막연한 것이었다.  내 기억엔 이 질문들에 대해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하더라도 과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대답으로… Continue Reading →

갤럭시s 팝니다 (판매완료)

제 아내가 사용하던 폰입니다. 사용한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회사에서 갤럭시s를 무상지급한다고 해서 완전 공기계로 남게 된거죠. 즉, 사용했지만 상태는 A급입니다.  공기계 시세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 까페를 다녀보니 유심기변이니 하는게 있던데 전 솔직히 그런 복잡한 건 잘 모릅니다.  그냥 아무 조건도 없는… Continue Reading →

그래도 아이폰을 기다리련다

얼마전 아내가 옴니아를 버리고 갤럭시s로 갈아탔다. 여기에 Good News와 Bad News가 하나씩 생겼는데 좋은 소식은 아내의 직장에서 갤럭시s를 임직원에게 월 3.5만원 요금제, 24개월 조건으로 무상제공(반강제일 것으로 생각)하기로 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당연히 갤럭시s로 갈아탄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일이… Continue Reading →

GF1 주변기기 전격영입

이번 휴가때의 사진과 포토북에 만족감을 나타낸 와이프의 승인으로 전격적으로 GF1의 주변기기와 악세서리 등을 대거 끌어모았다. (찬스다 싶어서…-.-) 내셔널지오그래픽사의 가방 NG2345가방과 클레이 스미스의 속사케이스(쵸콜렛색), 14-42표준 줌렌즈와 필터를 말이다. 와이프도 나의 어느때보다도 신속한 행동에 혀를 찼다. NG2345 가방… 이 녀석 마음에 든다…. Continue Reading →

Aperture로 여행 앨범만들기

올해 휴가를 다녀와서 제일 처음 한 일은 여행앨범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작년 이맘때엔 산토리니에 다녀온행앨범을 만들었었죠.  저는 사진을 iPhoto로 관리하기 때문에 아이포토내의 앨범 제작/구입 기능이 아쉬웠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주문이 되지 않죠)  결국 이 때문에 픽셀메이터로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일일히 손으로 편집해서 만들 수… Continue Reading →

가장 보고싶은 라이브

몇 개월 전인걸로 기억합니다. 와이프와 아이언맨 2를 재미있게 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차안에서 아이언맨 2의 주제곡인 Highway to Hell을 정말 크게 틀어놓고 헤드뱅잉을 하면서 왔죠. 극장에서 집까지 대략 20여분이 걸리는데 여세를 몰아 역시 아이언 맨2에 삽입되었던 Shoot to Thrill과 아이언맨 1의… Continue Reading →

© 2019 Sonar & Radar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