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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10

바르셀로나와 아스날, 아트사커의 대결

아름다웠던 양팀의 공격축구09-10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아스날 vs 바르셀로나 2:2 무승부 (에미리트 스타디움) 예술이란 표현이 어울릴만한 바르셀로나의 전반 20분 바르셀로나와 아스날은 아트사커간의 대결로 8강전 대진 중 가장 흥미로운 경기였습니다. 양팀의 공격력중 누가 더 셀까 라는 의문부호는 막상 뚜껑을 열자 바르셀로나의… Continue Reading →

맨유의 패배와 두마리 토끼

퍼거슨, 두마리 토끼를 욕심내다 일을 그르치다.09-10 챔스리그 8강전 1차전, 맨유:뮌헨, 2:1 뮌헨승(알리안츠 스타디움) 맨유는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가장 중요한 세경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뮌헨과의 챔스리그 8강전과 이번 주말 첼시와의 사실상의 리그 우승결정전, 그리고 다음주 중반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뮌헨과 8강 2차전을 치르게 되어… Continue Reading →

아침음악이 그날의 기분을 결정한다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0/03/02-Wrathchild.mp3|titles=02 Wrathchild] 전 아침에 현관문을 열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면 아이팟 터치를 꺼내들고 Random으로 음악을 듣기 시작합니다. 어떤날은 매우 차분한 곡으로 시작하고 또 어떤날은 매우 거칠게 시작하죠. 오늘이 그랬습니다. Iron Maiden이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Wrathchind였죠. 오~ 이런날은 말이죠 일단 걸음걸이부터 달라집니다…. Continue Reading →

박지성의 다이빙 헤딩슛, 리버풀 격침

같은 한 골이지만 그 가치와 무게가 다른 골이 있다. 1년간의 농사를 마무리 짓는 골, 꺼져가는 희망속에서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골, 불구대천의 원수를 나락으로 완전히 떨어뜨려 버리는 골…어제 박지성이 플레쳐의 기가막힌 크로스를 다이빙 헤딩으로 정확하게 왼쪽으로 꽃아넣은 그 골이 그랬다.  맨유의… Continue Reading →

스티브잡스의 무선리모트

프레젠테이션이 잦고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잘 알고있는 분들은 한번쯤 스티브가 들고 있는 무선 프리젠터(혹은 무선리모트)가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 하셨을 겁니다.  (저는 따로 무선 프리젠터를 사용하지 않고 iPod touch의 Air Mouse를 이용하는데요.)  위의 사진을 보면 원가 안테나가 삐죽 튀어나와 있고 버튼은… Continue Reading →

건조한 보고서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②

파워포인트 블루스 워크샵 #1 이야기의 삽입과 프레젠테이션>$2 지난 시간에 예고한 대로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버무려서 프레젠테이션 버전의 슬라이드를 작성하였다. 프레젠테이션시 지난번에 작성한 4장짜리 보고서를 유인물로 나누어 주고 아래의 슬라이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체 슬라이드는 29장으로 매우 많아 보이나 전체발표시간은 15분을… Continue Reading →

eBook에 대한 궁금증 몇가지

사실 이 생각은 지난달 맥루머의 기사를 본 직후부터 들었던 것이었지만 이제서야 글로 올리게 되었다. 기사의 내용은 애플이 4월 3일 내놓을 iPad에서 서비스할 iBook 전자책에 FairPlay DRM을 적용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내용이었다. 그 기사를 본 순간 한대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었고 뭔가를 깨닫게… Continue Reading →

한국, 코트디브와르 격침 (2:0)

후우 오늘 자지않고 경기를 지켜본 보람이 있군요. 박주영을 제외하고는 거의 남아공 주전 멤버들로 예상되는 스쿼드를 가지고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던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브와르를 이동국, 곽태휘의 골로 2:0으로 격침시켰습니다. 확실히 유럽파가 가세하면서 볼을 처리하는데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조용형-이정수의 센터백과 이영표-차두리의… Continue Reading →

MacHeist nano Bundle 2

며칠전 말씀드렸던 MacHeist 4는 알고보니 본격 시즌 돌입전의 나노번들이었군요. 일단 MacJournal, RipIt,Clips,CoverScout,Flow의 다섯가지앱을 19.95$에 팔고 판매수량이 5만개를 돌파하면 원숭이섬의 비밀이 추가로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소프트웨어인 RapidWeaver는 7만개나 10만개 수준에서 풀리겠군요. 아마도 그 직전에 지난번 스퀴즈에 이은 보너스 어플이 한두개… Continue Reading →

Roger Dean 회고전 in Seoul

제 블로그를 통해 일전에 소개드린 바 있는 앨범커버 아티스트 로저딘의 회고전이 서울에서 열립니다. (관련포스트 : Roger Dean…앨범커버 아티스트)  솔직히 믿어지지 않는 기획입니다. 제 눈으로 로저 딘의 작품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서울한복판에서 열린다는 사실이 말이죠. 장 소 : 대림미술관… Continue Reading →

(강연홍보 3/3 17:30) 종족의 시대가 온다.

지난번에 세미나 메신저 강연에 대해 포스팅한바 있습니다만 이번에도 그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리는 강연에 대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올초에 영광스럽게도 첫 강연자로 인연을 맺었던 세미나메신저 강연시리즈에 한번 더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세미나메신저 강연 이후에 저에게 참으로 좋은 일이 많이 생겼고 좋은…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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