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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0

iPad, 숙고해 볼만한 몇가지 사실들

장대높이 뛰기선수 애플 어제 iPad 출시를 알리는 공식 키노트 이후 이렇듯 많은 의견들이 언론과 네티즌들에 의해 양산이 되는 것은 아이폰 이후 처음인것 같다.  언제나 그렇듯 의견은 확연히 양분되는 양상이고 어쨋든 멋진 가젯을 원했던 얼리아답터들을 충족시켜 주기에는 2% 부족했다. iPad에 불만을… Continue Reading →

iPad, 드디어 나오셨군 !

16~64GB, 9.7인치 (1024*768), Apple제 A4 CPU, 802.11n, 스피커+마이크로폰, 3G모델은 별도(여기에만 GPS포함), 10시간 배터리, 비디오 출력은 720p까지, Digital Compass …. 제일 마음에 드는건 가격(64기가버전이 699$)와 무게(680g)다. 거의 맥북에 육박하는 가격을 보여줄 줄 알았는데 말이다. 부가세와 환율 1,200원을 적용해도 92만원정도란 얘기.  얼마전까지… Continue Reading →

은근 중독성있는 인도영화

난 인도영화를 전혀 알지 못한다. 그저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통해 인도 배우들과 맨 마지막의 약간은 웃겼던 춤과 노래를 기억할 뿐이다. 확실한건 웬만한 헐리웃 영화의 패턴에는 완전히 식상했다는 거다. 별 새로울 것도 없고 감흥도 웬만해선 별로다. 극영화가 아닌 오락영화는 더더욱 말이다. 그러던중… Continue Reading →

이무지치와 비발디의 추억

어렸을적 턴테이블도 귀했던 그 시절에 우리집엔 턴테이블이 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최소한 국민학교 들어가기 이전부터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수십장의 LP가 있었는데 대부분 아버지가 즐겨듣는 클래식 앨범이었다. 평일 저녁이나 주말이면 나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 LP들에서 흘러나오는 곡들을 수백번은 반복해서 듣게 되었는데 그… Continue Reading →

블로그 스킨과 명함

혹시 잘못 들어온것으로 착각하시지 않으셨나요 ? 그동안 계속 게으르게 살아오다가 드디어 제 편의대로 스킨을 만들어봤습니다.  처음부터 만든건 아니고 텍스트큐브의 기본스킨인 Coolant 스킨을 약간 수정한 것 뿐입니다. 로고와 색상 그리고 약간의 이미지를요.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막연하게 언젠가 스킨을 만들게되면  파란색 계통으로… Continue Reading →

Jeff Beck 3/20 내한공연 정보

허허 전 어제야 제프백의 내한 공연 소식을 후배로부터 접수했습니다. 이거 원~ 연초부터 정말 정신이 없군요. 밥 딜러도 온다죠 ?  사실 제프 백같은 뮤지션은 보러가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애당초 없습니다.  거의 전공필수 과목을 수강한다는 생각으로 봐야죠. 만약 제프 백을 잘… Continue Reading →

그린데이 공연 이모저모

#1. 웬 술취한 토끼 ? 이게 끝까지 궁금했다. 공연시작직전에 나온 맥주병을 양손에 든 그 토끼에는 누가 들어있었을까 ? 이 토끼녀석은 공연 시작 5분전에 나와 무대를 비틀거리면서 맥주병으로 나발을 부는 시늉을 하면서 다녔고 빌리지피플의 Y.M.C.A.에 맞춰 댄스까지 추면서 무대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돼지라는… Continue Reading →

어이쿠 올것이 오네요

결국 루머대로 1월 27일이랍니다. 애플의 초대장은 언제봐도 의미심장하군요. 이거 초대장들을 모아서 한번 전시라도 해야겠습니다. 내일부터 저 그림의 의미와 몇개 안되는 단어 하나하나를 많은 사람들이 풀어헤치기 시작하겠네요. 유저들은 이제부터 총알 확보에 비상이 걸릴테고…얼마전 아이맥과 맥북을 산 저로서는…. 도저히 안되는 상황 ㅜ.ㅜ지금까지야… Continue Reading →

그린데이 공연 : 10점만점에 10점

오늘 그린데이 내한공연에 다녀왔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근래 본 라이브 중 가장 좋았습니다~!  10점만점에 10점이랄까요 ?빌리 조 덕분에(?) 관객 전체가 올 스탠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달렸습니다. 내한공연 역사에 드물게도 최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팀이 내한한 덕분인지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예전 딥퍼플이나… Continue Reading →

몇가지나 위반했을까 ?

사진을 정리하다가 나온 작품입니다. 벌써 5년이 넘은 사진이군요. 지금은 없어진 홍대 전철역 부근의 만화가게에서 라면을 먹고나서 테이블위가 참 가관(?)이라 사진으로 남겨둔 겁니다. 신혼초부터 우리집 위원장 동지께서 여러가지를 금지시켰습니다만 압제속에서도 꿋꿋이 몰래 금기, 위반사항들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  저 사진만… Continue Reading →

뒤늦은 공연후기:미스터빅 (09.10.24)

다음 월요일 그린데이 공연에 대한 짧막한 포스팅에 Clotho님의 댓글을 보고 오랜만에 Clotho님의 블로그를 찾았다가 거기서 뮤즈 내한공연 후기를 읽게되었고 해당 카테고리에 미스터빅 후기를 보고 나서야 나 역시 미스터빅의 공연 보고 왔었다는 기억이 났고 그래도 라이프 로그라는 블로그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는… Continue Reading →

그린데이 공연이 다가왔습니다

그린데이 공연이 다음주 월요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최절정기에 있는 유명세를 누리는 그룹이 한국에 오는 경우는 드문데 이번이 그런 경우라 할 수 있겠네요. 셋리스트 정비하고 계속 출퇴근 시간에 들으며 맹훈련(?)중입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오프닝 밴드도 따라온다고 하고 이들이 한시간 정도 공연을 한다고…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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