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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09

Next Generation iPhone

오늘 맥루머를 보니 주목할만한 두가지 기사가 눈에 들어오네요.  차세대 아이폰이 필드테스트에 들어간것 같다라는 내용과 구글맵 App를 애플 자체의 것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것입니다.  (아래 기사 링크를 참조하세요) – Apple Starts Field TEsting Next Generation iPhone (3,1)– Apple to Take iPhone’s… Continue Reading →

iMac 27″를 질렀습니다

지난주 우리집 최고인민위원회 위원장동무(마나님)의 제가를 받아 iMac 27″ 듀얼코어 모델을 질렀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우리집의 메인 컴퓨터 역할을 해주고 있는 Dell의 데스크탑이 이제 헉헉 거려서 말이죠. 어제는 Dell의 넷북을 팔아치웠으니 다음주면 윈도우계열의 PC는 하나도 남아있지 못하게 됩니다. 그동안 Dell의 머신들과 친하게… Continue Reading →

Dell mini 9 팝니다 – 팔렸습니다~

Snow White (뚜껑의 색깔~) CPU : Intel Atom 270 (1.6GHz) Memory : 2GB (메모리슬롯이 1개) Intel 945 Chipset / Integrated 950 Graphic 8.9″ LED Glossy LCD (1024*600) 8GB Internal SSD 8GB 외장 SD Memory카드 Ethernet / 802.11a/b/g Wireless Bluetooth /… Continue Reading →

iPhone ,난 일단 내년으로 패스

드디어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는군요.  저 역시 아이폰의 출시를 오래동안 기다려 온 사람중 한명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만큼은 순탄치 않았고 지금도 많은 언론들이 아이폰에 대해 네거티브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등장한 아이폰에 대한 기사를 읽으면서 계속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

그린데이 빛의 속도로 예매

그린데이 내한공연 예매가 오늘 12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조금 늑장을 부리다가 결국 좋은 자리는 전혀 차지 하지 못한채 그래도 간신히 12구역 방면의 R석을 두장 잡는데 성공했죠.  한시 정각즈음이었는데 역시 빛의 속도로 좋은 자리들이 속속 들어차더군요. 어쨋든 이번 공연은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

새 맥북을 질렀답니다

올해초에 오래동안 사용해 왔던 화이트 맥북을 처분하고 15인치 맥북 프로 중고를 좋은 가격에 구입했었는데 들고 다녀보니 약간 부피가 큰 감이 없지 않아 이번에 다시 화이트 맥북으로 옮겨왔습니다. 오래동안 1세대 맥북이를 들고다녀본 느낌을 가지고 비교해 본다면 조금 더 슬림, 그리고 가벼워… Continue Reading →

괜찮은 클립아트 소개

아이콘은 그 자체가 훌륭한 클립아트라고 말씀드린바 있었죠.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괜찮은 아이콘 세트를 가진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Crystalxp.net이란 곳인데요.  고화질의 반투명 PNG포맷으로 된 클립아트들이 다수 있군요. 같은 스타일의 클립아트들의 모음이라 하나의 슬라이드에 여러개를 사용해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윈도우즈… Continue Reading →

11/17 파워성공학 강의 후기

어제 강남구청 국제교육원에서 열린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의 이상과 현실’강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략 100여명이 참석해 주셨더군요. 오프라인 강의는 이번이 세번째 였는데 이전 두번의 강의 내용과 그 줄기는 같았습니다만 두번의 경험에서 얻어진 반응을 토대로 강의자료 역시 조금 더 수정하여… Continue Reading →

파워포인트 블루스, 오프라인 강좌안내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의 이상과 현실’이란 제목으로 강남구청 국제교육원에서 2시간 정도 오프라인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좌의 주최는 미즈닷컴에서 진행합니다. 총 12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강남구 화요 파워 성공학’이란 타이틀로 열리는 시리즈 강좌인데요. 제가 11월 17일에 4번타자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다른 강의 타이틀을… Continue Reading →

WS 5차전, 필리스 승리

올해 국내 시즌에서 SK를 싫어하는것 이상으로 요미우리와 양키즈 등 이른바 뭉치돈을 쏟아붓는 이른바 악의 축들을 싫어하는데요. 막판에 몰린 필리스가 5차전에서는 클리프 리를 앞세워서 8:6으로 승리했네요.  승리를 하긴 했지만 막판엔 약간 불안했네요. 오늘도 박찬호는 2,4차전에 이어 등판했습니다.  2차전에서는 포사다에게 안타를 맞아서… Continue Reading →

Green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그린데이 내한 소식이 들린다.  2010년 1월 18일 올림픽체조 경기장이라는데 아직 티켓예매는 오픈되지 않았다. 오랜만에 싱싱한(?) 밴드를 볼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 영어 리스닝은 그리 좋지 않지만 American Idiot 쟈켓과 가끔씩 들리는 가사가 특색이 있어 조금 더 찾아보니 역시 이 친구들… 펑크그룹… Continue Reading →

기획자의 4가지 Skill-Tree : ③ 분석과 판단

1. 분석과 판단의 과정 지난 연재에서의 4가지 스킬트리를 기억하는가. 이 중 ‘분석과 판단’이 기획자의 가장 중요한 역량인데, 과제를 부여받은 후 프레젠테이션까지의 과정을 100이라고 한다면 분석과 판단 부분에 40을 투자하라고 했었다.  ‘분석과 판단’  과정은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3단계로 볼 수 있다….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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