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9-10-10

가나전, 패배는 언제나 아쉽다

어제 혼자 예상해봤던 가나전 시나리오가 그대로 들어맞았네요. 그런데 결과는 패배로 군요. 패배는 언제나 아쉽군요. 그래도 두골이나 따라붙은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가나는 투톱을 이용한 개인 경합으로 어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오히려 그럼으로써 한국팀의 공수간격을 벌려놓았네요. 박희성 등 장신선수들이 제공권으로 득점하리라는 것도 결국…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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