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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09

맨유 vs 아스날 : 소문난 잔치

09/10 EPL시즌 4라운드 맨유 Vs 아스날, 올드드래포드맨유 2:1 승 맨유는 아예 작정을 하고 나왔더군요. 아스날의 패스길목을 완전히 차단해 버리기로 말이죠. 거의 1:1대인마크 수준으로 아스날 선수들이 제대로 패스를 할수 없도록 돌아서지 못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패스를 제대로 받을수 없도록 진드기 같이… Continue Reading →

작은 집착, 맥도날드의 콜라잔

맥도날드에서 라지세트 메뉴를 주문할 때 콜라잔을 준다는 선전을 보면서 표정은 무덤덤했지만 내안의 무언가가 조금씩 꿈틀거리는것을 느꼈다. 최근 몇년동안 햄버거를 먹어본적이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였지만 이상하게 난 그날 이후로 빅맥이 먹고싶어졌다. 그래서 8월한달간 4번을 먹었고 각각 다른색의 콜라잔을 4개나 모을 수 있었다…. Continue Reading →

Snow Leopard 업그레이드 완료 !

8월 28일…스노 레퍼드는 정확하게 회사로 도착했습니다. 얇고 작그마한 CD보다 약간 큰 패키지. 맨처음 스노 레퍼드 발표 소식을 들으면서 본 저 고양이 사진이 좀 살벌했었는데 이젠 오히려 친숙해 졌달까요 패키지의 내용은 단촐합니다. CD한장과 병풍처럼 저렇게 늘어ㄷ트릴수 있는 부클렛이 전부. 그러나 뭐… Continue Reading →

Snow Leopard 주문

Snow Leopard 출시일이 8월 28일이라는 소식을 듣자마자 득달같이 애플스토어로 달려가 Snow Leopard를 주문했습니다.  이번 OS가 다른 세대로 넘어가는 메이저 업그레이드라고 할수는 없지만 전 오히려 새로운 기능을 무겁게 밀어넣는 것 보다 이렇게 최적판이 나오는 것을 더 환영했습니다. 보통 새로운 OS로 업그레이드… Continue Reading →

Ted Nugent : Cat Scratch Fever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09/08/01-Cat-Scratch-Fever.mp3|titles=01 Cat Scratch Fever]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09/08/01-Stranglehold.mp3|titles=01 Stranglehold] 거 참 Ted Nugent는 원래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락커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고등학교때나 대학교시절 말이죠. 저는 축축 걸치는 락, 뭐 굳이 말하자면 블루스를 기반으로한 락이나 컨츄리 풍의 서든락에는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얼맨브러더스 밴드나 레너드 스키너드,… Continue Reading →

EPL 시즌개막…신난다

월요일 아침부터 왜이렇게 피곤할까 생각했었는데 주말내내 EPL Big 4의 경기를 모두 봐서 그런가 봅니다.  이제 주말 저녁에 뭔가 할일이 생기게 되었네요. 이번 시즌도 흥미진진 할것 같은데요.  1라운드 결과만을 가지고 뭔가를 점치기는 힘들겠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제각각 걱정할 거리들이 나오더군요. Big 4의… Continue Reading →

좋다~ Zune HD, 근데 뒤통수 맞을 준비는 된거야 ?

지금까지 정말 실망스러운 비주얼을 보여준 Zune에 비해 이번에 나올 Zune HD는 내가 애플팬임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로 깔끔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터치와 비교하여 약간 더 작고 얇은 크기, OLED LCD, 더 빠른 프로세서, HD 라디오튜너에 16GB 220$(터치 299$), 32GB 290$(터치… Continue Reading →

레퍼토리에 변화를 가하다

여러가지 정황… 얼마전 아내가 차에서 음악을 듣다가 뭔 가 더 새로운 것이 없냐고 물었다. 맨날 듣던것만 들으니 재미가 없다나. (훗~ 별4개 이상의 곡들을 모아놓은 건데 그 곡만 1300곡이다. 그걸 이제 거의 외웠구나…) 펜타포트, 지산 락 페스티벌 등 내가 좋아하는 우드스탁류의… Continue Reading →

초보기획자를 위한 4가지 Skill-Tree

퍼즐조각과 큰 그림 지금까지 거의 2년간 지속되어온 파워포인트 블루스 연재는 파워포인트를 능숙하게 다루어 온 샐러리 맨들의 2%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데 초점을 맞추어 왔다. 이들은 대부분 파워포인트를 수년간 사용해 온 ‘중급자’이며 기획이나 제안 등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 문서작업을 기본 업무로 삼고…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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