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9-07-27

좀 더 실질적인것을 준비중입니다~

파블 연재를 하면서 제 스스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정말 실전에서 쓰였던 자료들을 펼쳐놓고 설명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남들이 해놓은 것을 복기해보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기량을 성장시키는 지름길인데 말이죠. 그래서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대략 두가지 정도인데요. 실제 자료들은 대부분 각 기업들이 민감하게… Continue Reading →

Dexter, 가장 인상적인 오프닝

누군가 ’24’라는 미드를 추천하여 그것을 보면서 시작한 미드는 24 시즌 6과 프리즌브레이크, 로스트, 로마, 카니발, 히어로즈, 4400, 배틀스타 겔럭티카 등등으로 줄줄이 이어져 몇년간 폐인생활을 거쳐 오늘날 드디어 스스로를 조금 통제할 수 있을 경지에 도달했다. 덱스터의 오프닝은 참으로 절묘하다. 내용은 사실…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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