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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09

켁…장린 마저..800미터 세계신 우승

켁…장린이 8백미터에서 해킷의 난공불락 세계기록을 6초나 무너뜨렸군요. 멜룰리도 동반으로 헤킷의 기록을 깼습니다. 이제 아시아 중장거리의 대표주자는 박태환이 아니라 장린이로군요. 아시아 신기록 2개와 세계신기록으로 말입니다. 이런 페이스면 1,500미터도 해킷의 그 말도 안되는 기록이 깨지겠는걸요…14분30초대가 무너질수도 있을듯…  박태환으로서는 정말 산너머 산이네요. 비더만은… Continue Reading →

비더만, 박태환의 벽이 될것인가

이번 로마 세계 선수권대회는 오로지 박태환의 실패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듯 합니다. 냄비언론들은 이제 원인찾기 경쟁에 또다시 나섰죠. 저도 수영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박태환의 예선탈락이 의외였고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대회에 나서기 전부터 박태환을 가지고 난리를 치는 언론이나 상품화에 골몰하는 SKT를 보면서는 참으로… Continue Reading →

좀 더 실질적인것을 준비중입니다~

파블 연재를 하면서 제 스스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정말 실전에서 쓰였던 자료들을 펼쳐놓고 설명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남들이 해놓은 것을 복기해보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기량을 성장시키는 지름길인데 말이죠. 그래서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대략 두가지 정도인데요. 실제 자료들은 대부분 각 기업들이 민감하게… Continue Reading →

Dexter, 가장 인상적인 오프닝

누군가 ’24’라는 미드를 추천하여 그것을 보면서 시작한 미드는 24 시즌 6과 프리즌브레이크, 로스트, 로마, 카니발, 히어로즈, 4400, 배틀스타 겔럭티카 등등으로 줄줄이 이어져 몇년간 폐인생활을 거쳐 오늘날 드디어 스스로를 조금 통제할 수 있을 경지에 도달했다. 덱스터의 오프닝은 참으로 절묘하다. 내용은 사실… Continue Reading →

산토리니가 춘천에도 있다 ?

춘천에도 산토리니가 있다구요? 네, 맞습니다. 춘천에도 산토리니가 있죠.  2007년 산토리니 여행 준비중 인터넷 검색결과에 끼어들게된 춘천 산토리니를 발견하고 아내와 굉장히 신기해 했답니다. 그래서 그리스 산토리니를 가기 이전에 춘천산토리니를 먼저 갔었죠. 춘천의 동쪽 구봉산 자락에 있는 산토리니는 전망이 정말 그만입니다. 춘천시가… Continue Reading →

스티브 잡스가 사용하는 폰트는 ?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를 보면 단골로 등장하는 폰트가 있는데 그 폰트의 이름은 뭘까? 그리고 그건 어디서 구해야 할까? 적어도 몇년동안은 애플의 거의 모든 키노트가 이 한가지의 폰트로 채워져 있는 듯 하다. 정답은 바로 Adobe사의 Myriad Pro 폰트이다. 내가 알기로는 ‘demo’ 슬라이드나… Continue Reading →

ZZIXX에서 디카북 만들기

iPhoto를 이용하면 손쉽게 고화질의 디카북을 만들 수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온라인 주문이 되지 않아 그림의 떡이죠.  전 ITMS가 국내에 없는것도 불만이지만 앨범주문이 안되는 것도 불만입니다. 어느날 일해야 할 시간에 생각도 안나고해서  멍~하게 있다가 iPhoto로 디카북을 만들어봤습니다. 사진을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Continue Reading →

파블, 세미나자료 공유

지난 토요일 파워포인트 블루스의 두번째 세미나가 파사모 서울 정모를 통해 열렸습니다.그날의 약속대로 강의 자료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공유자료 링크기본적으로 첫번째 세미나와 내용은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기억이 새록새록 하시겠지만 이 자료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설명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강의 자료는 키노트로 만들어졌으며… Continue Reading →

구글OS 공식화, 더 큰 그림은 ?

어차피 구글의 행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구글이 맨처음 그들의 브라우저 크롬을 내놓았을 때부터 그 다음 목표가 OS였다는 것을 쉽게 짐작하셨을 것이다. (구글의 거대한 그림조각, 크롬? – 작년포스팅 참조)  따라서 안드로이드나 구글OS의 공식화는 그리 놀랄만한 일도 아니며 이미 예정되어… Continue Reading →

더 리더, 스티븐 달드리감독

이 영화에 대해서는 사전지식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았다.  아카데미 상을 받은 것도, 원작이 있었던 것도, 누가 출연하는지도 모르고 ‘스티븐 달드리’라는 이름 하나만 철썩같이 믿고 보기 시작했다. 달드리 감독으로서는 이 영화가 감독으로서 자신의 세번째 장편영화가 되겠는데 이쯤 되면 그에 대한 성향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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