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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09

08-09 챔스결승 : 맨유,바르샤 맹폭에 굴복

경기시작전미셸 플라티니의 얼굴이 보이는군요.  안드레아 보첼리의 노래도 좋네요. 먼저 선발 라인업을 보도록 하죠 -선발라인업- 맨유반데사르오셔-비디치-퍼디난드-에브라긱스-캐릭-안데르손박지성-호날두-루니 바르샤발데스실빙요-피케-투레-푸욜이니에스타-샤비-부스케스앙리-메시-에투 퍼거슨은 요즘 톡톡히 재미를 보던 4-3-3- 전형을 다시 들고나왔네요 전반전한마디로 맨유의 4-3-3이 바르샤에게 완전 간파당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전반 초반의 호날두의 욕심이 너무 과한 바람에… Continue Reading →

Over the Hills and Far Away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09/05/03-Over-the-Hills-and-Far-Away.mp3|titles=03 Over the Hills and Far Away] Led Zeppelin 오랜만이죠? 제가 좋아하는 이 밴드의 곡들을 요즘 또다시 출퇴근길에 듣고있답니다. 들을때마다 다시금 놀라는 건 전앨범, 거의 모든곡이 다 좋다는거죠 ㅎㅎ 오늘 들려드리는 Over the Hills and Far Away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드 제플린의… Continue Reading →

출간소식, 그리고 시즌2의 시작

지난 토요일 아침에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이 책 때문에 계속 고생을 해서 그런지 처음 봤을 땐 아무 생각이 안나더군요.  그래도 주말내내 시간날때마다 책을 들여다 보니 제 머리속에서 낳은 첫 자식이라 그런지 정이 가더군요. 블로그로 볼 때랑은 또 다른… Continue Reading →

파워포인트 블루스, 예약판매 개시

파워포인트 블루스가 5/25일(월) 서점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현재 YES24등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판매 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16,8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보통 10%할인과 10%적립이 되더군요. 그렇게하면 15,120원 정도랍니다.  다음 링크를 따라가시면 책에 대한 정보와 예약판매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리브로,… Continue Reading →

이근호, 터무니 없는 골, 어처구니 없는 퍼포먼스

오늘 뉴스를 보던중에 최신뉴스에 옛날 기사가 떠 있어서 ‘얘네들은 도대체 며칠이나 지난 기사를 아직도 최신이라 올려두고 있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뭐 타이틀이 대충이랬거든요. ‘이근호, 2골 1어시스트, 팀 승리에 기여’ 뭐 이런 헤드라인으로요. 근데 그게 오늘 또 기록한 거였군요 ㅜ.ㅜ6게임에서 6골 5어시스트…게다가… Continue Reading →

파워포인트 블루스, 곧 출간 ~!

그동안 2월부터 나온다고 해놓고 계속 일정이 늦어져서 또 양치기 소년이 될까봐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출판사 관계자 분들도 그렇고 이 책 하나에 매달려서 거의 6개월 이상을 보냈네요. 파워포인트 블루스가 한빛미디어에서 5월중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한빛미디어 블로그에서도 이제 파워포인트 블루스의 홍보를… Continue Reading →

egg를 손에 넣다

황금연휴를 맞아 계속 일을 하고 있다가 잘 안풀리자 불현듯 옷을 입고 뛰쳐나가 버스를 잡아타고 간 곳이 압구정동  eggzone이었다.  거기서 일사천리로 KT Wibro에 가입하고 사진에 보이는 에그를 받아왔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그 동안 옴니아에서 사용했던 SKT의 데이타퍼펙트 정액제를 해지하고 네스팟 팝도… Continue Reading →

가든 파이브, CGV송파

연휴를 맞아 새로 개점한 CGV송파를 구경하려고 와이프를 졸라 인사동스캔들을 예매했다. CGV송파는 가든 파이브(손담비양이 선전하는 ^^)에 위치하고 있다. 어쨋든 우리집에서 접근성이 가장 좋은 CGV라는 점에서 4/28일 오픈한 송파점을 안가볼 수가 없었다. 그 말도 많은 가든파이브 내에 있다는 것도 호기심을 자극했고… 가든… Continue Reading →

인사동 스캔들, 범죄의 재구성만 돋보이게 하다

제목 그대로 인사동 스캔들은 범죄의 재구성이 얼마나 잘된 영화인지 구구절절히 증명해 주는 영화로 전락했다. 이 영화가 범죄의 재구성을 능가하는 요소를 단 하나라도 갖추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김선생(백윤식)과 박신양으로 대변되었던 대결구도는 엄정화와 김래원으로 옮겨 왔다. 김래원의 사기꾼 캐릭터는 실제로 박신양의 그것과 매우 흡사한데다…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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