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월 2009

그때 그시절 : 홈커밍데이

우리과는 몸으로 때우는 행사가 거의 대부분의 놀거리였던 것 같다.  말 그대로 몸으로 부데끼야하는 행사들이었는데 졸업생과 재학생이 모두 모여서 하루를 같이 보내면서 노는 ‘홈커밍데이’ 역시 처음엔 그랬다. 그냥 앉아서 고분고분 노는것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우리는 승냥이 같이 항상 걷고 움직였다.  95년 졸업해서… Continue Reading →

PMG : The Roots of Coincedence

[audio:725985873.mp3] Pat Metheny Group의 신보인 Imaginary Day를 받아든 나는 사실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1997년)  First Circle이나 Offramp와 같은 80년대 명작이나 70년대 후반이자 그룹 초기에 선보였던 주옥같은 앨범들하고는 너무 수준차이가 심해서 이제는 확고하게 Pat Metheny Group도 저물어가고 있다고 속단할 만큼 그랬다. 그렇지만… Continue Reading →

수영일기 : 이제 예전의 감이 오는군

수영을 다시 시작한지 한달이 좀 지났다.  지난 12월은 사실 빼먹은 날이 더 많아서 감각을 찾는데 애를 먹었었는데 이번주부터는 물을 타는 느낌이 많이 좋아졌다. T자 누르기, 롤링, 물잡기 등은 괜찮아 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어느 한부분이 조금 석연치 않았다.   그러고 있는데… Continue Reading →

© 2019 Sonar & Radar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