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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08

재앙의 서비스 MusicOn

저는 주로 음악CD를 사서 리핑을하여 MP3화일을 만듭니다.   간간히 애플의 ITMS를 통해 참을 수 없어 몇개의 화일을 지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물론 구하기 힘든 앨범 같은 경우는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CD로 갖춰놓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국내… Continue Reading →

America, 가을에 어울리는 곡

사실 이들의 노래가 구슬프게 들릴 이유는 별로 없다.   가사도 그렇고 사운드도 그렇고 여러모로 그들은 사람의 심금을 쥐어짜는 그런 사운드를 내는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는 언제나 America의 노래들을 언제나 구슬프게 들어왔다.    어째 나만 그렇게 역설적으로 이들의 사운드를 해석하게… Continue Reading →

자전거용 아이팟스피커

미국 애플스토어를 구경하다가 모양이 독특해서 저게 뭔가하고 봤더니만…자전거에 장착하는 아이팟 스피커 시스템이더군요.  별게 다 나오네요.  정말 감탄스럽다는 말밖에는요.  iHome 2 Go라는 제품입니다.   자세한 제품설명은 www.ihomeaudio.com/pdf/iH85_IB(USB)50508_41.pdf 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뚜껑을 열면 저런모양이로군요.   최근에 나온 아이팟들과 터치까지 모두 호환가능하답니다.  … Continue Reading →

맨유vs볼튼전..새로운 조합

지난번 포스트에서 맨유의 새로운 판타스틱 4중 퍼거슨 감독이 루니는 적어도 뺄수는 없을것이라고 했던 내 예상이 바로 다음경기에서 깨졌다.  루니만 빼고 나머지 3명이 선발로 나왔고 왼쪽엔 박지성이 선발출전했다.    이와함께 미드필더진은 플레쳐와 안데르손이 나왔는데 그것도 의외였다.   다만 포백은 맨유나 낼… Continue Reading →

Puff (The Magic Dragon)

힘든 한주가 지났습니다.  이번주는 여러모로 속을 좀 썩었는데 그에 따라 기분도 청룡열차처럼 들썩였습니다.  신촌 도어즈 같은데라도 가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이번 한주도 무사히 마쳤다는 것을 자축하면서 큰 소리로 음악을 듣고싶었는데 마음만 그랬고 실제로는 돼지갈비에 소주한잔을 걸치고 막 들어오는 길입니다. 이런… Continue Reading →

소문듣고 찾아서본 칼링컵 아스날경기

아스날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습니다.뉴스와 블로그 등에서 며칠전 열렸던 칼링컵 아스날 경기에 대해 어찌나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지 몸과 맘이 다 피곤했지만 결국 견디지 못하고 찾아서 봤습니다.  지난시즌 프리미어 리그팀에서 강등한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였죠. 하…하…하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Continue Reading →

Kyrie …part 2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곡 중 Kyrie.(K317)  곡은 다양해도 가사는  Kyrie Eleison(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이 전부이다.   입당성가를 부르면서 미사가 시작되는데 그 이후에 가장 최초로 나오는 곡이다.  따라서 항상 미사의 서두에 등장하며 Gloria(대영광송)가 곧이어 나온다. Kyrie : 작은 사랑이야기 Part 2 오늘이… Continue Reading →

꿈에서 불렀던 노래

방금까지 자면서 꾼 꿈에서 계속 읊조리면서 다녔던 곡입니다.  일어나자 마자 찾아서 들어보네요.  오늘같은 날씨와도 웬지 잘 어울리네요. Led Zeppelin의 Down By The Seaside 입니다.   우습죠?  꿈에서 부른 노래라니… ㅎㅎㅎ정작 꿈의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납니다. P.S – 오늘은 온종일 레드제플린이나… Continue Reading →

사람을 전율케 하는 노래…

오~ 아직요…아직 아래 노래를 플레이하지 마시구요. 일단 먼저 읽어보세요 이 노래를 들으면 이상하게 몸이 쭈뼛쭈뼛 해지더군요.  그렇게나 많이 들었는데도 언제나 소름이 쫙쫙돋는 노래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아무때나 들을 수 있는 노래는 아니지만요.  이 곡을 아이팟에 넣고 다니는 분들도 본적이 없습니다…. Continue Reading →

베르바토프와 토트넘,맨유

이번 시즌 토트넘의 출발은 거의 가관이다.  욜감독을 대신해 들어온 라모스 감독의 개혁에 대해 난 처음엔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라모스를 욜감독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욜감독은 2005년 팀을 맡으면서 거의 대부분의 멤버들을 새로 받아들였다.   이영표 역시 이때 들어왔다…. Continue Reading →

추신수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

요즘 추신수의 타격을 보면 정말 무시무시하다.  95마일짜리 공을 몸에 붙여놓고 완벽하게 타이밍을 잡아 통타하는 모습이란 …  하루에 두개의 홈런을 치던 그날만 해도 그렇다.   거의 맞는 순간 넘어가는게 느껴졌던 그 밀어친 타구도 정말 무시무시 했다. 이게 소위 말하는 스포츠맨의 ‘대각성모드’란… Continue Reading →

스포츠 선데이~맨유, 요미우리

제목이 뭐 스포츠 주간지 이름 같지만 지난 주말은 정말 여러모로 스포츠 이벤트들이 두루 재미가 있었다.     몇가지 경기만 짚고 넘어가보자 1. 요미우리 vs 한신 요리우리는 1위 한신과 3게임차로 2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번 주말 3연전을 스윕해버림을써 드디어 공동 1위로 올라섰다. …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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