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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08

박지성 is a Virus

오늘 새벽에 있었던 챔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맨유는 스콜스의 중거리슛 한방을 끝까지 잘지켜 난적 바르샤를 1:0으로 꺾고 챔스 결승전이 열리는 모스크바행 비행기표를 예약했습니다.  루니가 스타팅에서 제외 된 것이 맨유로서는 불안요소이자 뼈아픈 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오늘 경기는 ‘작은 선수들간의 격전’이라고… Continue Reading →

버리는데 집중하라

파워포인트 블루스 에세이버리는데 집중하라 버리다보면 핵심적인 내용에 근접할 수 있다.  반대로 욕심을 부려 더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면 할수록 핵심에서 멀어지게 된다.   이건 엄연한 사실이다.   핵심은 언제나 간단하다.   어쩌면 자신이 없어서 말이 길어질 수도 있다.  지금까지 파워포인트… Continue Reading →

April come she will

여름같은 4월이 지나가고 있다.    4월을 노래한 곡은 많지만 Simon & Garfunkel의 April come she will만큼 상쾌한 4월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곡은 없는것 같다.   비교해보시라 딥퍼플의 April을…  ㅎㅎ 

아스날이 실패로 보이는가 ?

아스날은 지난 주말 맨유에 패배하면서 FA컵과 챔스리그, 프리미어 리그에서 무관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거의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아스널이 실패한 것일까? 나는 결단코 ‘아니오~!’라고 말하고 싶다.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예전 앙리의 거만함과 여타 프랑스 출신 선수들이 보기 싫어서 (융베리도 마찬가지였다)  아스널을… Continue Reading →

Diamond Head : Am I Evil

위대한 Rock그룹에 영감을 줄수 있을만한 위치에 오르기란 쉽지 않다.  동시에 그런 위치에서 별로 알려지지 않은채 실패한 그룹도 많지않다.  Diamond Head가 바로 그런 그룹의 전형이었다.     한마디로 그들은 자신들의 실력에 비해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했다. 그들의 음악은 70년대초 Black Sabbath의 초기 … Continue Reading →

Chart의 ABC

파워포인트블루스 여덟번째 이야기챠트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원칙들 상세한 표나 숫자 대신 챠트를 사용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숫자의 의미를 직감적으로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경영자들은 챠트를 보는 순간 단 1초도 되지 않아 상황이 호전되었거나 그 반대임을 알아챈다.  작성자에게 설명을 받아야만 챠트가 내포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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