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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08

iPhone SDK , 잡스의 선택은 ?

애플은 2월말 발표하기로 한 SDK대신 조용하게 MacBook과 MacBook Pro를 업데이트 하고 SDK발표를 3월 6일로 미뤘다.    이번 SDK발표는 사실 MacBook이나 MacBook Pro업데이트 소식보다 중요하다.  노트북라인업의 업데이트가 전반적으로 미미하기도 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iPhone과 iPod touch의 SDK는 향후 애플 모바일 사업의 새로운… Continue Reading →

Dr.Z : In a Token Of Despair

Dr.Z의 Three Parts to My Soul만큼 논란에 휩쌓였던 앨범도 없을 것 같다.  그들의 음악을 제쳐두고라도 언제나 저 앨범 쟈켓이 문제가 되었다.  처음을 그들을 알게되었던 88년도에는 앨범 쟈켓문제가 뭔지도 몰랐었다.   그냥 저위에 보이는 앨범 쟈켓이 다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Continue Reading →

Wham !

80년대 중반, 이제 비로소 레드제플린과 도어즈의 마력권에 들어있었던 나로서는 2시의 데이트 김기덕이나 같은 시간대의 김광환이 진행하던 팝송챠트에 항상 불만이 많았던 것 같다.   낮시간대에 가장 유명했던 이 DJ 두명은 아예 American Top 40의 케이시 케이슨까지 방송으로 불러내어 유행팝송을 틀기에 여념이… Continue Reading →

결국 BOSE Companion II를 사다

사실 지난주 금요일 퇴근길에 코엑스 에이샵에 갔었습니다.  맥북에어나 구경할까 했는데 에어는 구경못하고 스피커나 잔뜩 구경하다가 왔답니다.  운좋게도 보고싶었던 BOSE M2가 있더군요.   그러나 실제로 들어보고는 실망스러웠습니다.   49만원의 값어치는 못하는것 같더군요.  오히려 옆에 있던 Companion II가 더 나았습니다. 저는 맥미니와… Continue Reading →

가방과 스피커의 관계

남자로서 가끔 여자들을 보면서 이해할 수 없는 사실중 하나가 가방에 대한 욕심같은 것들이다. 나 역시 가방은 많은데 대부분 컨퍼런스나 세미나에서 공짜로 받아온 것들이다. 이상하게 IT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세미나에서는 가방을 주로 준다. 그러나 나는 적당한 시기에 가방들을 대대적으로 처분한다. 주로 비… Continue Reading →

한밤의 쌩쇼

예전같았으면 내공의 50%만으로도 충분히 처리할 수 있었던 일들을 거의 극강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거의 처리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오늘도 결국 밤 11시 경이 되자 계속 돌고있던 내 머리속의 CPU와 메모리들이 충돌을 일으키면서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다운되버렸다.  오늘밤을 넘기면 안되는 일들이라… Continue Reading →

Electric Light Orchestra (E.L.O)

제게 있어서 음악은 감정을 다스리는데 절대적인 수단입니다.  분노한 감정을 시원하게 녹일때나 센치멘탈한 날의 부드러운 빵과 커피같이 음악은 그때그때를 커버해 주는것 같습니다.  어제의 Doors와 같이 음울한 노래들도 나름대로 좋지만 소프트한 곡들도 좋죠.  정말 상반된 분위기의 곡인데 같은 마음을 다른 측면에서 위로해주니까요… Continue Reading →

블루투스 스피커 YA-BS300

삼성 Bluetooth 스피커 YA-BS300 사용기 맥북을 장만하고부터 와이프와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보다가 잠드는 경우가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맥북정도의 크기면 눈앞에 놓고 보기가 딱 좋거든요.   근데 가장 큰 불만 사항은 맥북의 스피커 출력이 그리 세지않아 (1세대 초기형일 경우) 대사가 잘… Continue Reading →

Strange Days

The Doors – Strange Days (1967)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08/02/01-Strange-Days.mp3|titles=01 Strange Days] 1967년 발표한 Doors의 두번째 앨범 타이틀과 같이 요즘  이상한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나온 중간계에 와있는 것과 같이 붕~ 떠 있는 기분인데요.  이런 이상한 날이 지속될때 듣는 음악으로는 역시 도어즈가… Continue Reading →

차세대 iPod touch는 어떻게 변할까

  Apple이 지금 이시점에서 iPod touch 나 iPhone 때문에 고민이 역력한 것은 전혀 이상할 일이 아니다.  이 녀석은 제품명이 iPod이지 사실은 Mac OS가 내장된 소형 컴퓨터이기 때문이다.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마음만 먹는다면 이 기기를 나의 블로그서버로 사용할수도 있을것 같다. … Continue Reading →

Steve Miller Band : Rock’in me

블루스계열의 그룹들은 공통적으로 심금을 울리는 사운드가 기본입니다.  이때문에 그 음악들은 가만히 앉아서 듣고 있기가 힘이 들죠.  왜냐하면 몸이 자동적으로 반응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깨를 들썩인다던가 휘파람을 분다던가 ~Oh~! Yeah~!하는 환호성을 저절로 지르게 됩니다.  약간 건조한 쟝르들의 하드락에 비해 서든락이나 블루스락은 … Continue Reading →

iPod touch 1.1.3 jailbreak

저도 iPod touch 1.1.3의 jailbreak에 성공했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말이죠. 16GB버전이었고 iTunes는 7.6 입니다. 여러 방법을 모두 체험해 보고 싶어서 아마 5-6번 정도는 밀고 다시 설치한것 같습니다. 아직 확실하게 안정적이라고 말할 수 없겠더군요. 그래서 그 세부적인 방법은 확실해 지고나서 소개해야겠네요….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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