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1월 2008

Bitnami : 오픈소스 인스톨러

가끔 오픈소스와 관련된 사이트를 사냥(?)하러 나가곤 합니다.   워낙에 신기한 것도 많고 상용소프트웨어들보다 좋은 물건들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얼마전에는 BitNami를 건졌습니다.   이거 물건입니다.  아래와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의 인스톨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윈도우, 리눅스, 맥OS, 솔라리스 버전으로 각각 말이죠…. Continue Reading →

Led Zeppelin 스튜디오 앨범 정리

전 토요일이나 일요일마다 집안 대청소를 합니다.  거의 몇시간씩 걸리죠.  원래 집안일이란게 귀찮고 지겨운 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일을 할때면 흥겨운 음악을 틀어놓고 일의 지겨움을 반감시키려고 하는데 오늘 대청소의 주제는 레드제플린이었습니다. 아이튠스를 열고 레드제플린을 선택했는데 MP3화일들이 난잡하게 얽혀있는것을 보고 맘이 쫌… Continue Reading →

The March of The Black Queen

누구나 좋아하는 그룹의 좋아하는 노래가 다르다.   우리는 늘 이것을 가지고 싸우곤 했다.  예를들어 레드 제플린을 잘 모르는 사람은 그저 Stairway to Heaven정도만을 좋아한다.  Queen이라면 보헤미안 랩소디정도겠지.  Doors라면 Light My Fire 겠고, Uriah Heep이라면 July Morning, 레너드 스키나드라면 Free Bird…이런식이다…. Continue Reading →

iPod touch 유감…

미국내 주소를 이용하여 아이팟 터치를 업그레이드 하는 일이 일단 실패로 돌아가자 마자 애플코리아에서 아이팟터치에 대한 메일이 왔기에 반가운 마음에 열어봤더니 위와 같이 터치에 대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설명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순간 한국내에서도 업그레이드 방법을 제공하나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웬걸? 그런 얘기는 보이지 않았다. … Continue Reading →

기가막힌 두편의 영화

기가막히다는 표현은 진짜 기가막히게도 좋을때와 나쁠때 모두 사용되는 표현이다.  호나우두가 무회전 킥으로 골키퍼를 얼려버리고 프리킥골을 성공시키는 것과 같은 기대를 넘어서는 광경이 펼쳐질때 ‘기가막힌 킥이로군!’하고 표현할 수 있으며 주성치의 영화에서 으례히 등장하는 썰렁한 댄스의 향연이 스크린 가득히 어처구니없게 펼쳐질때 그 역시… Continue Reading →

회사를 축구팀같이 바꾸면 어떨까

회사조직을 EPL팀 같이 바꾸기나만의 쓸데없고 바보같은 한겨울의 공상 지금 이 생각을 처음하게 된 것은 꽤 오래전이라 생각된다.   물론 계기가 있어서 였다.   직장생활을 몇년하면서 신입이라는 딱지를 떼고나니 회사의 전체적인 그림이 슬슬 머리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참으로 불평등하다고 여겨졌던 것은 10여명씩… Continue Reading →

하핫~ 다시 텍스트큐브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텍스트큐브로 돌아왔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러주신 graphittie님 덕분에 텍스트큐브개발 센터에 티켓이 등록되어 수정된 코드가 올라왔기에 다음버전을 기다리지 않고 막바로 코드를 수정하고 갈아타버렸습니다.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graphittie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 사이트에서 테스트를 충분히 해보고 또 문제가 있으면 티켓을 등록하고… Continue Reading →

맥월드 2008을 보면서…

서류봉투에서 맥북 Air가 나온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참신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찬성과 반대진영이 극명하게 나뉘어지고 있죠.  결국은 가격대비 성능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잡스는 은근히 이런걸 즐기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생략하는 것을 서슴지 않는 사람이죠.  iPod이 처음 나왔을… Continue Reading →

Mac World 2008 점치기

전세계 모든 맥유저들은 마치 3천미터 쇼트트랙 경기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조용히 트랙을 돌다가 맥월드가 가까워오자 저마다 이제는 정신없이 예측을 내놓기 바쁘네요.  여러 게시판도 정신이 없군요.  이제 단 두바퀴를 남겨 놓고 있는 이때에 저도 스퍼트를 해봅니다 ^^ 애플의 언제나… Continue Reading →

또 질러버린 소프트웨어 꾸러미

결국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Mac Heist 소프트웨어 공동구매에서 위의 11개 소프트웨어를 질러버렸습니다.    모두 합하여 49 달러니 아주 좋은 조건임에는 틀림없죠 (그때문에 매번 고민하지만요)   Mac Heist공구는 보통 처음에 7-8개 정도를 기본으로 내놓고 판매수량에 따라 Lock이 풀립니다.오늘 아침 현재 공구마감까지… Continue Reading →

텍스트큐브에서 다시 롤백~

지난 토요일밤에 지금의 태터에서 텍스트큐브 1.54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가 한두시간만에 다시 지금의 태터로 돌아와버렸습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주로 Mac OS X Leopard완경의 파이어폭스와 사파리에서 Flash 컴포넌트가 출력되지 않고 각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오랜만에 소스코드를 수정하려다가… Continue Reading →

69 by 무라카미 류

고교시절, 애마부인 시리즈를 능가하는 걸작 성인영화가 우리앞에 나타났으니 그 제목은 ‘서울에서의 마지막 탱고’였다.   그 내용이 너무나 외설스러워 우리들끼리 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면 해러포터의 ‘이름을 부를 수 없는 그자’처럼 감히 영화제목을 다 부르지도 못하고 그냥 ‘서마탱’이라는 코드네임으로 부르곤 했다…. Continue Reading →

© 2019 Sonar & Radar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