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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07

여기는 호주입니다

지난 일요일(11/18)부터 이번주 토요일까지 일주일 일정으로 호주 출장을 왔습니다.  가트너 IT심포지움에 참석하기 위해서인데요.    오늘 공식적인 심포지움 행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솔직히 심포지움의 내용은 별게 없었습니다.  특별한 이슈나 발표거리들이 다들 고만고만했죠. 어제 행사가 끝나고 컨벤션센터 주변의 음식점에서 가볍게 맥주를 한잔 마시러… Continue Reading →

Los Canarios의 사계

이제 11월도 다 저물어 가네요.   지난주에 차를 타고 출근하면서 이무지치의 비발디 사계를 들으면서 갔었는데요.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문득 Los Canarios의 사계가 생각나데요. 사계를 모티브로 해서 나온 클래식 쟝르가 아닌 곡들이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스페인 출신의… Continue Reading →

공통점은 뭘까 ?

이 두앨범의 공통점은 뭘까? SuperTramp의 ‘Even In the Queitest Moments'(왼쪽)과 Iron Maiden의 ‘Live After Death'(오른쪽) 언뜻보면 전혀 비슷할것 같지 않는 이들 두 앨범의 공통점은 뭘까요?   위의 왼쪽은 77년에 나온 Supertramp의 대표앨범인 ‘Even in the Quietest Moments’앨범이고 오른쪽은 Iron Maiden의… Continue Reading →

Styx :역사상 가장 저평가된 밴드

어느 영화인지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Styx에 대한 대사가 있었습니다.   차에서 Styx노래를 틀어놓고 친구에게 Styx가 왜 훌륭한지에 대해 열띠게 설명을 늘어놓았죠.  이렇게 훌륭한 밴드가 왜 다른 수퍼밴드만큼 대우를 받지 못하는지 울분을 토하고 역사상 가장 저평가된 밴드라고 열변을 또한 토해냅니다. ㅎㅎ 저… Continue Reading →

파워포인트블루스 III – Layout

세번째 이야기: Layout간단한 것이 아름답다 이 글은 안철수연구소의 2007년 11월 월간 Letter에 기고된 ‘파워포인트 블루스’ 연재물의 세번째 글입니다.  총 5회로 기획되었으며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기획문서의 작성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처음 두 연재물을 통해 파워포인트가 기업에서 일반적인 문서작성 도구로 사용된다는 것과 문서작성… Continue Reading →

Once…知音을 얻게되다

지난 토요일 세간에 화제를 뿌리고 있는 인디영화이고 음악영화인 Once를 보게되었다.   Once를 보고난 직후 내머리는 갑자기 지금까지 본 음악영화들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기억해 내는데 혈안이었다.    도어즈, 아마데우스, 스쿨 오브 락, 앙코르, 빌리 엘리어트(엄밀히 말하자면 발레영화지만), 서편제, 버드, 헤드윅 … 글쎄… Continue Reading →

[광고] Rainbow Party

혹시…지금 쳇바퀴 인생이 실증나는 분들은 완전한 분위기 전환도 한번 고려해 봄직 합니다. 여기에도 자주 오는 제 선배가 주최하는 아래의 레인보우 파티는 그렇게 내안의 나도 몰랐던 열망이나 재주를 밖으로 끄집어 내거나 구체화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Leopard 업그레이드 완료

어제(11/1)를 기해 제가 가진 모든 맥의 OS업그레이드를 완료했습니다.    형이 24인치 iMac을 새로 구매했고 저의 Mac mini와 Mac Book까지 3대에 대해서 Leopard로 업그레이드를 전격 단행했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고계신 제 블로그도 Leopard에서 돌아가는 겁니다.   MAMP(Version 1.5) 는 가만 놔두었는데 Leopard상에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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