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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07

iPod의 예감과 지름신영접 상황

(사진설명 : 6세대 iPod라고 떠도는 사진.  내가 잡스라면 왼쪽 사진의 iPod를 내놓느니 목에 바위를 매달고 그 바위를 강물에 던져버리겠다) 오는 9월 5일 Apple의 iPod발표관련 미디어이벤트가 있을 거란 얘기가 ThinkSecret을 비롯한 인터넷에 유령처럼 떠돌아다니고 있다.  이와 관련된 사진(언제나 그렇지만)도 떠돌아 다니는것을… Continue Reading →

신명났던 한마당

주말오후 신명났던 한마당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 패거리 지난 토요일 와이프 퇴근시간에 맞추어 병원으로 데리러 갔다가 날씨도 좋고 해서 집에 그냥 가기도 섭섭하다고 의견일치를 보고 막바로 팔당방면으로 진출했다. 원래는 저녁을 먹으러 기와집 순두부로 가는 중이었는데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떡복이와 고구마 튀긴걸… Continue Reading →

The Who : 두번째 시간

(내 후배 녀석의 강력한 request로 The Who가 다시한번 등장하게 되었다.  지난번 소개했던 Who의 곡이 좋으니 그들의 대표곡들을 몇개 소개해 달라는 거였다. 자 그럼 시작한다.) OO야 네가 원했던 대로 The Who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몇곡을 추가로 올린다.  이 친구들은 요… Continue Reading →

My Road

(My Road by Lee Oskar) 1998년 여름날…아마도 그때를 전후 5년간을 통틀어 가장 우울한 나날이 아니었나 싶었다.   97년의 뜨거운 여름을 극복해 내면서 난 뒤늦게 운전면허를 따냈었는데 그로부터 정확히 1년이 흐른시점이었으니 아직도 초보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운전자였다. 97년과 98년엔 정말 타이틀도 모두… Continue Reading →

사랑도 통역이 되남요 ?

대부3를 보면 알파치노를 비롯해 다이안 키튼, 엔디 가르시아 등 그 쟁쟁한 연기자들과 함께 계속 이 시리즈의 감독을 맡았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와 작가인 마리오 푸조 등 역전의 노장들이 모두 함께 다시모여 영광을 재현하고자 노력했었다. 사실 영화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 Continue Reading →

드라이빙 뮤직~Led Zeppelin

먼저 요 아래 char 님의 블로그에서 본 글에 대해서 얘기해야 겠다.   궁금하신 분들은 char님의 블로그에서 보기 바란다.  나 역시 과도한 앰프를 차에 달고 다니면서 나이트 음악을 시끄럽게 울리고 다니는 놈(년)들에게 듣는 사람이 과분할 만큼의 욕설을 퍼부어대는 사람중 하나이다. 그러나… Continue Reading →

The Who : Won’t Get Fooled Again

The Who의 곡들은 웬지 약을 탄것과 같은 중독성이 있다.    그건 Doors도 마찬가지이다.  Jim Morrison(Doors의 보컬)의 목소리는 거의 환각제와도 같은데 이것을 맥주와 타서 마시면 진짜 환각효과가 있다고 믿을 정도이다. Who 역시  말도많고 문제도 많았던 그룹중 하나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Continue Reading →

냉면

냉면 : 내가 냉면을 좋아하게 된 역사 첫경험 (Early Days) 태어나서 처음 냉면을 먹고 난 울었다.  그때가 다섯살인가 여섯살이었을 거라 기억한다.  맛이있어서 울었냐고 ?  천만의 말씀자르지 않은 면이 너무 길어서 목에 걸렸고 그때문에 켁켁대면서  입안의 면을 다시 뱉어내야만 했기 때문이었다….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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