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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07

Rock 바이올린 열전 : New Trolls

오늘은 뉴트롤스입니다. 70년대 이탈리아의 아트락 그룹들 사이에서는 현악파트를 정규 멤버로 운영하거나 관현악단을 참가시키는 것이 유행이었는데요. 이 때문에 사운드가 더 풍성해 지게 되었고 영국 등 기타 유럽국가의 Rock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이태리 그룹인 NewTrolls와 P.F.M, Q.V.L, RDM 등이… Continue Reading →

오랜만에 수영장을 가보니…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2주전쯤 자유수영을 갔었습니다. 거의 4개월만이었죠.   자유형 하는법도 까먹지나 않았을라나 걱정하면서요그런데 뭐 그런대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폼이 고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자꾸 이것저것 자세를 바꾸기도 해보고가장 좋은 느낌을 찾고있는 중이죠.    자유형이 잘될때는 그게 몸으로 바로 느껴집니다.10번가면… Continue Reading →

집안의 천문대 : Stellarium

가끔 뭔가 인간적인(?) 소일거리를 해보고자 할때는 맥북을 꺼내들고 이런저런 다운로드 사이트를 기웃거립니다.  애플의 다운로드 사이트는 제가 제일 먼저 들르는 곳입니다.   한달쯤 전엔가 여기에서 Stellarium이라는 Freeware를 발견했습니다. 프리웨어임에도 불구하고 놀랍더군요.   침대위에 엎드려서 Stellarium을 구동해 봤는데 환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천문학에 대한… Continue Reading →

The Duel : Esperanto

The Duel by Esperanto 바이올린 열전-강렬한 트윈바이올린 블로그를 통해 이곡저곡 소개를 하다 보니 Mauro Pagani나 Eddie Jobson , City 등 바이올린에 능한 연주자들이 여러명 나오게 되었다.   그래서 아예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여러개의 바이올린 곡을 작정하고 소개할 까 한다. [audio:308421158.mp3] 바이올린은… Continue Reading →

향수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파트리크 쥐스킨트 (1985년작) 아마 10여년쯤 전으로 기억된다.  써클의 누군가가 소개팅을 하겠느냐고 해서 반강제로 그 자리에 나가게 되었다.  이른바 007미팅이었는데  상대는 유치원 선생이었다.   그 당시 영화 광이었던 나는 때마침 주말쯤에 ‘Fargo'(코헨형제가 만든)를 볼까 생각했다가  아예 소개팅… Continue Reading →

오늘이 블로그 제 1주년입니다

오늘이 제 블로그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축하해주세요. 맨날 계획만 세우고 제대로 해놓은건 없었는데 그 사이에 1년이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정말 빠르기도 합니다.    지금와서 보니 300여개의 글이 블로그에 모여있더군요.  특정한 주제을 잡아 깊이있게 삽질을 해보려고 했던것이 당초 목표였는데 도무지 그… Continue Reading →

음악이 좋은 술집이 어디있을까요?

바로 옆사람 목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크게 음악을 트는 멋진 맥주집이 예전엔 많았는데 한동안 발길을 끊었더니 요즘엔 어디가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전 주로 신촌을 중심으로 활동(?)을 했는데 Doors가 대표적인 단골이었고 (구 Rock), 우드스탁, 러쉬, 코다, 레드제플린, 놀이하는 사람들 등등을 주로 다녔습니다. … Continue Reading →

Steve Howe : Mood for a Day

마이크 올드필드를 올리고나서 기타에 필을 받아서 몇곡 더 듣다보니 Steve Howe의 곡들까지 내친김에 소개할 까 합니다.  역시 두곡입니다. 하나는 YES시절의 명반이라 할 수 있는 Fragile에 수록된 Mood For A Day로 Steve Howe의 기타 솔로로 가장 유명한 곡이고 그의 기타 경향을… Continue Reading →

Mike Oldfield의 상큼한 두곡

제가 지난번에 Mike Oldfield의 소품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기로 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세곡을 소개 해드리려구 작정했었는데  Ommadawn에 수록된  The Horse Song이 Ommadawn part II에 붙어서 리핑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두곡만 먼저 소개해 드려야 겠습니다. 두곡모두 중반기 앨범인 Crisis에 삽입된 소품들… Continue Reading →

집에서 Mac으로 메일서버 운영하기 (4)

집에서 Mac으로 메일서버 운영하기 (4)4/5 Squirrel Mail의 설치Postfix는 단순한 메일서버일 뿐으로 내장된 WEB Mail인터페이스는 없습니다.  그를 위해 SquirrelMail과 같은 웹메일 솔루션이 필요하죠.  Postfix와 아주 찰떡 궁합입니다.   만약 내가 밖에서 PC를 가지고 있지 않을 때 PC방에서 WEB Mail을 통해 접근할… Continue Reading →

지난 수개월간 축구/야구 정리

먼저 야구… 1. 박찬호, 걱정이 현실로… 올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와 채팅을 했었는데 그 친구가 올해 어떨거 같냐고 제 생각을 묻더군요.   사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박찬호에 대한 저의 걱정은 똑같습니다.  투아웃이후에 볼넷을 허용하는 것, 그리고 나서 투수한테 안타를 맞는것. … Continue Reading →

Goodbye Musicmatch ~!

 진작에 Music Match를 인수한바 있었던 Yahoo가 Music Match플레이어를 Yahoo Music Jukebox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내놓았습니다.   이미 이것이 나온지 시간이 좀 흘렀죠. 기본적인 컨셉은 뮤직매치를 따라가고 있습니다만 좀 단순해졌고 웬만한 기능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일전에 제가 MusicMatch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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