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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07

집에서 Mac으로 메일서버 운영하기 (1)

집에서 Mac으로 메일서버 운영하기 (1)1/5  준비와 계획 : 현상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계획짜기 Prologue 작년 5월에 집에서 Mac mini를 가지고 서버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가지 목적이 있었죠.  하나는 오픈소스의 위력을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두번째는 개인적인 Life Log를 가지고 싶었던… Continue Reading →

Apple, 찬스를 놓친것이 맞다..^^

오랜만에 트랙백을 받아보았네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Passionate iDreamer 님의 글 : 애플은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요즘 이승엽이 나오는 요미우리의 야구 경기를 보면 보통 한 경기에 이승엽이 4번 정도는 등장합니다.    최근 경기를 보면 이승엽이 주자들을 앞에 두고도 번번히 범타로… Continue Reading →

메일서버 세팅완료 등 몇가지 소식

업데이트 이후 버그잡이 완료 태터 1.1.2.2로 넘어오면서 embed되는 부분 (Jukebox, Uploader, Image Gallery)에 대한 처리가 상당히 바뀐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Flash컴포넌트들이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했는데요.  태터의 소스가 너무 복잡해서 몇날며칠을 헤메다가 결국 잡아냈습니다. /script/common2.js 에서 제 포트번호를 하드코딩해서 넣어줬습니다.  저와… Continue Reading →

City, Am Fenster

한여름밤의 꿈, City의 Am Fenster Progressive Rock의 전형적인 양식미를 갖춘 곡 음악을 들으시면서 포스트를 주욱 따라 1,2,3까지 내려가시면 그게 바로 곡의 내용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아래 플레이어를 켜세요.  비록 17분의 대곡이지만 매우 재미있고 서정적인 곡이랍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시면 점심을 드신 후나… Continue Reading →

이거 번번히 죄송합니다

정말 번번히 죄송합니다.  어제 사고를 쳤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와서 DB를 재시동하니 다시 어제 모드로 되돌아갔네요.답글을 달아주신 momo님에게 특히나 더 죄송합니다. 효준, 효재아빠에게도 미안하고…어제 DB인스턴스가 메모리상에 올라와 있는대로 꼬여서 그대로 운영이되었던 모양입니다… 금명간 뭔가 진짜 조치를 취해야 할까봅니다 오늘도 컴터를 잡고… Continue Reading →

Apple, 결정적 찬스를 놓치다

Leopard 출시가 10월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작년에 애플의 2007년을 전망하면서 정말 수많은 프로젝트와 제품들이 2007년을 위해 준비되고 있고 이 때문에 애플이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블로그에서 얘기한바 있었는데요.    그 때문에 iPhone이 2007년에 발표되기 어렵다고 생각한 거였습니다.  iPhone말고도… Continue Reading →

Amapola

어제밤 고객을 만나고 멀리서부터 한적한 버스를 타고 집근처까지 덜컹거리면서 한시간을 달려왔더랬습니다.   시내버스를 한시간 이상 타고 가본적이 참 오랜만인것 같았죠.   어제 멀리까지 갈것을 예상하고 MP3플레이어를 아침에 챙겨서 나간다는 것을 그만 깜빡해서 오며가며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그럴때면 예의 나오는 버릇이… Continue Reading →

당구와 직업병

당구와 직업병 : 4인의 당구귀신 이야기 나는 당구를 위해 내 재능을 어떻게 이용하였는가 오늘 방명록에 글을 올린 ‘이기찬’선배에게 자극을 받아 결국 이 글을 올린다.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모두 실화이며 등장인물 역시 실존인물이다.  지금까지 당구에 대한 포스트를 자제해 왔던 것은 가정환경을… Continue Reading →

[태터]업데이트 후 몇개의 문제들

지난 8일 태터 1.1.2.2와 MAMP 1.4.1로 업데이트 한 이후 전에는 안보이던 문제가몇개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계속 해법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1. 글이 주욱 붙어버리는 현상 위지윅에디터에서 글을 써도 줄이 바뀌지 않고 계속 붙어 나오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HTML코드로 따지자면 자동으로 </br>태그가 붙지 않는… Continue Reading →

Klaatu 신드롬

캐나다 출신 신비의 그룹 Klaatu 그 시절 왜 다들 Klaatu에 열광했을까 ? 그 때 분명한 한가지는 아직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Klaatu가 불쑥 소개되었다는 겁니다.   방송을 하는 전영혁씨 역시 미스테리한 멘트만 남겨서 더 그랬죠.   왼쪽에 보이는 클라투의… Continue Reading →

내인생의 영화 2 : 빔 벤더스

내 인생의 영화 2 : 빔벤더스의 영화들 ‘파리 텍사스’와 ‘베를린 천사의 시’   생각해보면 그 때가 제 2의 사춘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원래 대학시절이 다 그렇듯이 공부하고 놀기를 반복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생각도 많았죠.   상처받기 쉬운 시기였고 새로 무언가를 발견해내고 그에… Continue Reading →

MAMP, 태터툴스의 업데이트를 마쳤습니다

어제 Mac mini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시작으로 기존 MAMP와 컨텐츠, DB의 풀백업과 MAMP설치, 태터설치, DB리스토어까지를 1시간에 모두 마쳤습니다. 1년정도 쌓여서 그런지 이제는 백업과 리스토어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스킨만 바꾸면 되는데 일단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아 그것을 기본으로해서 저만의 스킨을 만드려고 열심히…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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