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07

집에서 Mac으로 메일서버 운영하기 (1)

By | 2007-04-29

집에서 Mac으로 메일서버 운영하기 (1)1/5  준비와 계획 : 현상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계획짜기 Prologue 작년 5월에 집에서 Mac mini를 가지고 서버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가지 목적이 있었죠.  하나는 오픈소스의 위력을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두번째는 개인적인 Life Log를 가지고 싶었던 것이었죠.   첫번째 목적은 저의 직업과도 관계가 있었고 두번째 목적은 싸이월드나 다른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Read More »

Apple, 찬스를 놓친것이 맞다..^^

By | 2007-04-28

오랜만에 트랙백을 받아보았네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Passionate iDreamer 님의 글 : 애플은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요즘 이승엽이 나오는 요미우리의 야구 경기를 보면 보통 한 경기에 이승엽이 4번 정도는 등장합니다.    최근 경기를 보면 이승엽이 주자들을 앞에 두고도 번번히 범타로 물어나는 광경이 있었는데요.   부상의 여파라고는 해도 보는 사람은 참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어떤 경기에서… Read More »

메일서버 세팅완료 등 몇가지 소식

By | 2007-04-24

업데이트 이후 버그잡이 완료 태터 1.1.2.2로 넘어오면서 embed되는 부분 (Jukebox, Uploader, Image Gallery)에 대한 처리가 상당히 바뀐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Flash컴포넌트들이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했는데요.  태터의 소스가 너무 복잡해서 몇날며칠을 헤메다가 결국 잡아냈습니다. /script/common2.js 에서 제 포트번호를 하드코딩해서 넣어줬습니다.  저와 같이 80포트가 막혀서 URL뒤에 포트번호가 필수적으로 따라붙는 웹서버에서는 발생할 만한 문제입니다.    그것도 브라우저에 따라… Read More »

City, Am Fenster

By | 2007-04-24

한여름밤의 꿈, City의 Am Fenster Progressive Rock의 전형적인 양식미를 갖춘 곡 음악을 들으시면서 포스트를 주욱 따라 1,2,3까지 내려가시면 그게 바로 곡의 내용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아래 플레이어를 켜세요.  비록 17분의 대곡이지만 매우 재미있고 서정적인 곡이랍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시면 점심을 드신 후나 휴식시간에 이 곡을 들어보세요 [audio:703173566.mp3] 1. Traum : Dream : 꿈 꿈에서 기타를 치기 시작했어요. … Read More »

이거 번번히 죄송합니다

By | 2007-04-20

정말 번번히 죄송합니다.  어제 사고를 쳤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와서 DB를 재시동하니 다시 어제 모드로 되돌아갔네요.답글을 달아주신 momo님에게 특히나 더 죄송합니다. 효준, 효재아빠에게도 미안하고…어제 DB인스턴스가 메모리상에 올라와 있는대로 꼬여서 그대로 운영이되었던 모양입니다… 금명간 뭔가 진짜 조치를 취해야 할까봅니다 오늘도 컴터를 잡고 이것저것을 파고 있는데 오늘 결론은 못내겠네요. 맥북에 똑같은 환경을 설치하고 거기에서 지금 이것저것 시험을 하고… Read More »

Apple, 결정적 찬스를 놓치다

By | 2007-04-18

Leopard 출시가 10월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작년에 애플의 2007년을 전망하면서 정말 수많은 프로젝트와 제품들이 2007년을 위해 준비되고 있고 이 때문에 애플이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블로그에서 얘기한바 있었는데요.    그 때문에 iPhone이 2007년에 발표되기 어렵다고 생각한 거였습니다.  iPhone말고도 당장 할것이 너무 많았었기 때문이죠. 애플이 2007년(적어도 상반기에) iPhone을 발표한다면 무리수가 될 것이 뻔하다는 생각을… Read More »

Amapola

By | 2007-04-18

어제밤 고객을 만나고 멀리서부터 한적한 버스를 타고 집근처까지 덜컹거리면서 한시간을 달려왔더랬습니다.   시내버스를 한시간 이상 타고 가본적이 참 오랜만인것 같았죠.   어제 멀리까지 갈것을 예상하고 MP3플레이어를 아침에 챙겨서 나간다는 것을 그만 깜빡해서 오며가며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그럴때면 예의 나오는 버릇이 있는데 굳이 MP3플레이어가 없어도 그때 그 기분에 떠오르는 음악들을 계속 흥얼거린 답니다.   그래서 사실… Read More »

당구와 직업병

By | 2007-04-17

당구와 직업병 : 4인의 당구귀신 이야기 나는 당구를 위해 내 재능을 어떻게 이용하였는가 오늘 방명록에 글을 올린 ‘이기찬’선배에게 자극을 받아 결국 이 글을 올린다.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모두 실화이며 등장인물 역시 실존인물이다.  지금까지 당구에 대한 포스트를 자제해 왔던 것은 가정환경을 감안한 개인적인 사정때문이었음을 먼저 밝혀둔다. 겐빼이조의 탄생, 정사대전의 시작 이 얘기의 처음을 설명하자면 십수년전으로 거슬러… Read More »

[태터]업데이트 후 몇개의 문제들

By | 2007-04-17

지난 8일 태터 1.1.2.2와 MAMP 1.4.1로 업데이트 한 이후 전에는 안보이던 문제가몇개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계속 해법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1. 글이 주욱 붙어버리는 현상 위지윅에디터에서 글을 써도 줄이 바뀌지 않고 계속 붙어 나오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HTML코드로 따지자면 자동으로 </br>태그가 붙지 않는 현상이었는데요.   뭐가 문제인지 한참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결국 블로그생활 초기에 사용했던 MP3 플러그인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Read More »

Klaatu 신드롬

By | 2007-04-11

캐나다 출신 신비의 그룹 Klaatu 그 시절 왜 다들 Klaatu에 열광했을까 ? 그 때 분명한 한가지는 아직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Klaatu가 불쑥 소개되었다는 겁니다.   방송을 하는 전영혁씨 역시 미스테리한 멘트만 남겨서 더 그랬죠.   왼쪽에 보이는 클라투의 데뷔앨범을 그렇게 해서 듣게 되었는데 전영혁씨가 앨범 전체를 특집으로 틀어줬고 그 뒤로도 팬들의 개떼같은 요청에… Read More »

내인생의 영화 2 : 빔 벤더스

By | 2007-04-09

내 인생의 영화 2 : 빔벤더스의 영화들 ‘파리 텍사스’와 ‘베를린 천사의 시’   생각해보면 그 때가 제 2의 사춘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원래 대학시절이 다 그렇듯이 공부하고 놀기를 반복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생각도 많았죠.   상처받기 쉬운 시기였고 새로 무언가를 발견해내고 그에 전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감성이 예민한 시기였기에 희노애락도 분명했고 별주제가 없이 오래동안 고민하기도… Read More »

MAMP, 태터툴스의 업데이트를 마쳤습니다

By | 2007-04-09

어제 Mac mini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시작으로 기존 MAMP와 컨텐츠, DB의 풀백업과 MAMP설치, 태터설치, DB리스토어까지를 1시간에 모두 마쳤습니다. 1년정도 쌓여서 그런지 이제는 백업과 리스토어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스킨만 바꾸면 되는데 일단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아 그것을 기본으로해서 저만의 스킨을 만드려고 열심히 물색중이랍니다.   그런데 딱히 저와 맞는 스킨이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어쨋든 별 무리없이 업데이트가 끝났음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