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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07

이동국 도깨비의 일원이 되다..

보로의 짧은 약력… 2005.9.10 아스날을 2:1로 격파하다 2005.10.29  멘디에타의 활약으로 멘체스터 유나이티드를 4:1로 유린하다 2006.1.14  앙리에 해트트릭을 헌납하며 7:0으로 대패하다 2006.2.4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아스톤빌라에 다시 4:0으로 대패하다 2006.2.11 정신을 차리고 애꿏은 첼시에 3:0으로 화풀이하다 보로, 05-06시즌을 14위로 마치다. 2006.8.19 … Continue Reading →

Pedro Aznar : 가장 그리웠던 PMG멤버

문제 : Pat Metheny Group의 서울 라이브때마다 가장 아쉽고 그리웠던 멤버는 ? 정답 : Pedro Aznar (그냥 소리나는대로 페드로 아즈나) Pat Metheny의 팬들이라면 공감하실겁니다.  Group이 한국에 와서 공연했을 때 마다 예전의 히트넘버들을 연주하곤 했는데 보컬이 들어간 부분에서 항상 그리웠던 게… Continue Reading →

Marvin Gaye : What’s Going On

클래식이든 하드락, 재즈건 간에 모든 쟝르를 뛰어넘는 초장르적 절대고수들이 있는데 그들의 연주와 노래를 들어보면 정말 음악적인 편견이 있는 사람이라도 수긍할 만큼의 내공을 발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R&B, Soul이라는 장르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Continue Reading →

Mike Oldfield

요즘 CD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오프라인 상점들도 점점 줄어드는 것 같구요.  이건 그냥 느낌이지만 이러다간 흔한 CD들도 구하기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물론 디지털화 된 음악들은 어디서든 살 수 있겠지만 전 아직도 CD쟈켓을 빼서 가사를 읽어보고 그 안에 있는 각종 정보들을… Continue Reading →

토트넘…울화통터지는 경기

토트넘은 거의 작년(05-06시즌) 시즌에 새로 만들어지다 시피한 팀입니다.   주전 11명을 거의 새로 구성하다 시피하면서 새로운 팀컬러를 만들어갔습니다.   그 화룡점정이 이영표였는데 2005년 9월인가 리버풀 전에서 데뷔한 이영표가 피넌을 앞에두고 현란한 헛다리 짚기를 보여줬던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영표가 들어옴으로써 욜감독의… Continue Reading →

맨유vs아스날 24라운드

맨유가 지난 올드트래포드에서 아스날에 당한 패배를 이번에 만회하나 보다…라고 생각을 했던 그 순간에 아스날에게 일격을 허용했고 또한 후반 인저리 타임에 앙리의 헤딩 결승골까지 터지면서 이번시즌 맨유와의 두번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올시즌 1위팀과 최근들어 가장 잘나가는 팀과의 대결이었는데 정말 볼만한 경기였습니다. … Continue Reading →

Caesar’s Palace Blues

Eddie Jobson, 타고난 재능과 운명 이미 Alan Holdsworth를 소개할 때 U.K와 Eddie Jobson을 한번 더 강조하려고 벼르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예전에 LP로 가지고 있었고 다시 CD로 구매했다가 언젠가부터 사라져서 보이지 않던 U.K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Danger Money를 아마존에서 주문했었는데 마침내 오늘… Continue Reading →

Shine On You Crazy Diamond

Pink Floyd의 명곡입니다.  별 다섯개 만점에 ★★★★★를 다줘도 아깝잖은 곡이죠. 아마도 많은 핑크 플로이드 팬들이 그러할 겁니다. 곡은 조용하지만 대단히 자극적인 곡입니다.  핑크 플로이드의 곡들은… 뭐랄까… 표면적인 감정과 희노애락만을 자극하지 않고 저 깊은 의식의 흐름과 자아, 내면의 소리 등 (이… Continue Reading →

레딩의 보완방향

올시즌 레딩이란 팀의 경기를 처음 접했었고 이제는 슬슬 눈에 익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레딩은 강등권에 대한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부터 1-2승만 더 거둔다면 강등권으로부터는 안전해 집니다.  코펠감독으로서는 좀 더 긴 안목으로 팀을 구상해야할 시점이죠. 이미 연말기간 동안에… Continue Reading →

지성, 전반전을 지배하다

올시즌 맨유는 정말 되는 집안의 전형입니다.  퍼거슨은 박지성의 컴백이후 고집스레 계속 지성을 출전시키고 있는데 오늘 드디어 골맛과 어시스트까지 엮어 내자 막바로 후반전엔 부상에서 돌아온 루이사하를 투입했습니다. 올시즌 퍼거슨의 장기판에서 뛰어 다니는 말들은 하나같이 잘해주고 있는데요.  너무 잘나가다 보니 오히려 불안하기… Continue Reading →

잠수함 투수의 추억…

오늘 네이버의 야구게시판을 어른 거리다가 그 옛날의 잠수함 투수 ‘박정현’의 사진을 얼핏 보고 바로 클릭을 해서 들어갔더랬습니다.  (원본기사보기)   89년 태평양의 돌풍을 이끌었던 유신고 출신의 언더핸드 박정현에 대한 추억담이었는데 참으로 감회가 깊었죠. 프로야구가 시작된 82년, 저는 중학생이었습니다.  누가 뭐랄것도 없이… Continue Reading →

Jonathan Ive에게도 박수를…

간단히 말해서 97년 돌아온 잡스가 Jonathan Ive를 발탁해내지 않았다면 탁월한 산업디자이너인  Ive의 손을 거친 아래 제품들이 뭇 사람들의 탄성과 경탄을 받으며 세상에 데뷔할 수 있었을까? 잡스의 광기어린 판단력과 결단력에도 혀를 내두르지만,  항상 모든이들의 예상을 깨는 혁신적인 감성과 디자인을 컴퓨터와 차가운…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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