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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06

위성라디오 서비스 : Sirius

Spirit of Radio 일전에 말씀드렸듯이 대학시절까지만 하더라도 라디오와 참 가깝게 지냈었습니다.  황인용, 전영혁, 성시완, 김기덕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의 열렬한 애청자였죠.   요즘엔 iPod를 옆에 달고 살지만 사실 MP3 플레이어는 음악을 편식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물건입니다.   누군가 새로운걸 추천해 주지는 않죠.  … Continue Reading →

Lee Ritenour

오늘은 Lee Ritenour 의 대표곡 몇개를 올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RIO앨범을 제일 좋아합니다.  왼쪽 RIO앨범 쟈켓을 보니 저때는 진짜 릿나워도 어린티가 나네요.  70년대 후반에 나온 앨범이니 오죽하겠습니까.    아래 플레이어에 저장해둔 첫 두곡인 Rio Funk와 Ipanema Sol은 RIO에서 발췌했죠. 릿나워 역시… Continue Reading →

Dave Grusin

11월 29일 EBS스페이스 공연을 시작으로 12월3일까지 총 5회에 걸쳐서 공연할 Dave Grusin과 Lee Ritenour를 위한 제 블로그 특집입니다 ^^  오늘은 Dave Grusin편인데요.  그의 대표적인 히트곡 5곡을 뽑아 봤습니다. 별 설명은 필요없을것 같고 그냥 편안하게 들으시요. 그루신의 곡들은 언제나 편안하네요… 이번… Continue Reading →

Snapple

요즘 갑자기 스내플이 다시 좋아졌습니다. 아시죠? 왼쪽 로고.  이제 일하면서 커피나 청량음료등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하다 보니 그 대안은 녹차 종류인데 그것도 마시다 보니 지겨워져서 스내플을 가끔 애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내플이 17차 같은것들보다 저렴해서 더 좋아하는데요. 뚜레쥬르 같은데 가면 이거 한병에 3천원… Continue Reading →

추억의 팝송 – Yes Sir I Can Boogie: Baccara

1978년 겨울 어린 나를 움직였던 그 팝송 오늘 구닥다리 팝송 얘기를 좀 해야겠다. 무려 30년 동안이나 내가 애청하는 팝송얘기 말이다. 바로 스페인 여성 듀오 Baccara의 ‘Yes Sir I Can Boogie’이다.  이 곡은 지금도 내 iPod에 들어있고 그 덕분에 비록 iPod가… Continue Reading →

음식만 잘해야 좋은 음식점은 아니다

분당의 아데나 가든, 세번의 느낌 어느 잡지엔가 분당의 아데나 가든이 나왔길래 와이프와 함께 호기심으로 한번 가봤습니다.   실제 가보니 아데나가든은 중식당(호접몽), 베이커리(베노아),바(체디클럽)의 3개매장을 통합해서 부르는 말이었고 이들 3개 매장이 국경없이(?) 한장소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중식당인 호접몽엘 갔었는데요.  3개 매장중… Continue Reading →

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먼저 저 챠트를 먼저 좀 들여다 보시죠. (최근 1년간의 챠트)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는 모습이로군요.  챠트는 marketwatch.com에서 빌려왔습니다.  현지 시간 11/22일자로 애플 주가가 사상처음으로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챠드상에서 8월중순을 한번 보시죠 애플의 주가가 한창 곤두박질 쳐서 바닥까지 이르렀던 때가 WWDC직후입니다.  이때… Continue Reading →

YES24와 결별했습니다.

전 한번 단골이 되면 거의 다른쪽에는 가지않는 성향인데요. 조금 더 싸다거나 이벤트 등등에 별로 현혹되는 적이 없습니다. 오프라인이건 온라인이건 마찬가지입니다. 별 문제가 없는한 거기만 가는 편이죠. 우습게도 담배를 사도 그렇고 차에 기름을 넣을때도 그렇답니다. 회사앞 편의점 아저씨는 제가 특정 시점에… Continue Reading →

차세대 게임기와 우리집 디지털 전략..

제목이 너무 거창했네요. 수년전부터 항상 공상을 해오던 것이 우리집의 미디어 네트워크 체계 였습니다. 별건 아니고 컴퓨터와 TV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싶었던 것이 그 출발점이었죠. 사진과 동영상을 컴퓨터에서 TV로 자유롭게 옮겨가고 또한 TV의 컨텐츠들을 PC에 저장하고 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진짜 싱겁죠? -.-)… Continue Reading →

지옥의 묵시록 헬기공습장면

우연히 인터넷 여기저기를 지나치다가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전쟁영화는?’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영화사상  가장 리얼하고 장대한 전투신은 아직까지도 지옥의 묵시록이라 생각합니다.  글라디에이터의 초반 전투장면과 반지의 제왕 3편에서의 로한 기마대의 장면 역시 장관이긴 했습니다만 순전히 실사로 찍은 지옥의 묵시록… Continue Reading →

챠트의 화려한 외출..SwiffChart

SwiffChart는 파워포인트에서 플래시 애니메이션 챠트를 작성해서 보여주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구차한 설명보다는 한번 보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SwiffChart에서 생성된 챠트들은 개별화일로 저장해서 막바로 파워포인트내에서 기동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나 세부적인 Property설정이 돋보이죠.   파워포인트에서 사용하기 위한 전용 플러그인도 제공됩니다.   물론… Continue Reading →

Dave Grusin & Lee Ritenour 라이브~ 정보

약간 머리속이 복잡해 지네요.   선택의 여지가 좀 생겼습니다.  유래가 없던 일인것도 같구요 Dave Grusin과 Lee Ritenour의 공연과 행보에 대해서 어제까지 제가 인터넷을 뒤져서 알아낸 바에 의하면 이렇습니다.      그들 두명은 11/29일부터 12/3일까지 총 5차례 공연을 갖는데 각각 다른…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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