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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06

Bill Bruford, 드러머, 테크니션, 화려한 탐탐

첫번째곡 Feels Good to Me 앨범중 Sample and Hold두번째곡 Feels Good to Me 앨범중 Feels Good to Me세번째곡 Flag앨범 (패트릭 모라즈와의 조인트앨범)중 Temples of Joy 제가 드럼 포지션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주관적으로는 항상 다섯손가락안에 꼽는 드러머가 바로 Bill Bruford입니다.   … Continue Reading →

Product (RED) 마케팅

Apple에서 나온 2세대 Product (RED) 나노를 보고 나서야 Product (RED)가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참 생뚱맞았었죠.  U2스페셜도 아닌것이 따로 떨어져서 나온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거든요. 애플의 나노관련 홈페이지를 보다가  말미에 표시된 링크를 따라가 보니 Product (RED)홈피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나서야… Continue Reading →

갑자기 Enter Sandman이…

이 오밤중에 갑자기 Enter Sandman이 듣고 싶어졌네요.  오밤중이라서 그런거겠죠? 잠실벌에서의 Exit ~Light ! Enter~ Night ! 의 후렴구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스트레스 엄청 쌓이시는 분들…크게 볼륨을 올리고 들으세요 이왕이면 여기 가셔서 동영상까지 보심 더 후련할 겁니다 ^^ -> Metallica의 Enter Sandman… Continue Reading →

클립아트 넣기…예술혼 자제하기^^

  클립아트 고르기 왼쪽의 클립아트들을 보시죠.   빌딩그림, 사람, 카메라, 전화기, 지구본등이 제각각의 색상으로 어지럽게 늘어져있죠.    그런데 이들이 한데 어울려 있는 것이 그리 눈꼴 사나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클립아트들인데 거의 100여개의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고 통신, 네트워크, 컴퓨터… Continue Reading →

갑자기 복싱이 그립네요

적어도 대학시절까지는 권투를 광적으로 시청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저의 스포츠 시청목록에서 사라져버렸고 TV에서도 사라져버렸죠.  20년전만 하더라도 강호에는 만화책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선수들로 드글거렸습니다.  로베르토 듀란 – 마빈 헤글러 – 슈거레이 레너드 – 토마스 헌스 의 4인이 이끄는 중량급 매치는 수년간… Continue Reading →

No Quarter (DVD) – Page & Plant

No Quarter (DVD) Review             by Jimmy Page & Robert Plant Led Zeppelin의 드러머였던 존 보냄이 사망한 후 곧바로 팀은 해체되었지만  제플린의 멤버들은(특히 페이지와 플랜트는) 몇번의 협연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가 허니 드리퍼스에서 였고… Continue Reading →

The Way-Up DVD Review (★★★★★)

     최고의 레퍼런스로 등극할The Way-Up DVD 2005년 4월 엘지아트센터에서 5일간 벌어진 PMG 라이브공연 추석연휴때 아마존에서 드디어 주문을 했습니다.  아마존에 있는 고객들의 평가대로 정말 명불허전이군요.  공들인 티가 납니다.  음질과 화질 모두 최상이군요.   Pat Metheny Group의 비디오/DVD가 지금까지 여러개가 만들어졌습니다만… Continue Reading →

베트남전 책들과…장군들의 회고록

어제 주월한국군 초대 사령관을 지낸 채명신 장군의 베트남전 회고록인 ‘베트남 전쟁과 나’를 읽었습니다. 근래에 간간히 베트남전의 한국군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양민학살 논란이 있어온 터라 이 책이 바로 눈에 들어와서 계속 어른거리길래 사서 일사천리로 독파했습니다. 베트남전은 그 전쟁만큼이나 그를 바라보는 시각… Continue Reading →

Skype 실망이야~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지난 9월30일 국내 결재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안보는 동안에 한국내 홈페이지도 Auction & Skype로 바뀌어 있었다.   Skype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국내 통신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원모집이 중단된 바 있었는데 그동안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국내 서비스에 대한… Continue Reading →

In-Ear 이어폰 예찬..^^

일을 하다보면 주변과 격리되고 싶을때가 종종있죠.  주로 혼자 진도를 신나게 빼야 할때 이어폰을 끼고 합니다.  그때 In-Ear 이어폰이 역할을 발휘하죠.  iPod으로 음악을 주로 듣는데 번들 이어폰이 벙벙 거려서 애플의 인이어 이어폰을 사서 사용중입니다. 일장일단이 있습니다만 가만히 앉아서 듣는데는 무리가 없고… Continue Reading →

그루신 & 릿나워 내한공연!

어제 전철 3호선을 타고 퇴근하다가 전철광고에서 데이브그루신과 리 릿나워가 2006년 12월 2-3일 내한공연을 한다는 광고를 봤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긴 하지만 너무 홍보가 안된 것 같네요. 성남 아트센타 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기획공연이랍니다. ‘올뎃 재즈인 성남 II’의 시리즈 공연중 하나인데 12/1일에는(금)… Continue Reading →

대조영의 판정승 (vs 연개소문)

                            대조영에서 연개소문역의 김진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워낙 고구려 등 우리나라 고대사에 재미를 붙여서 요즘 대조영과 연개소문을 모두 보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대조영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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