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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06

후우~ 마음의 정화, 그리고 추억

후우~ 딱 이 한숨소리만이 Janis Ian의 At Seventeen에 대한 내가 할수 있는 대답인것 같다. 그녀가 16살에 데뷔한 후 24살이 되던해인 1975년 Between the Lines가 나왔는데 이 앨범이 그녀의 대표작이고 이 노래 역시 여기 들어있다. 정말 읊조리는 것 처럼 편하게 부르면서도… Continue Reading →

존 보냄:Moby Dick & Bonzo’s Montreux

Cozy Powell만 소개해놓고 죄책감이 밀려와 존보냄을 내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일단 아래의 음악을 감상하시면서 글을보시도록 하라… 존 보냄이야 말로 해머드러머의 원조격이고 비틀즈이후 가장 위대했던 밴드인 레드 제플린과 함께 10여년을동고동락했다.   원래 Moby Dick과 Bonzo’s Montreux는 각각 다른 앨범에 수록된 곡이지만… Continue Reading →

가슴후련한 장쾌한 드럼~ Cozy Powell – Over the Top

Cozy Powell : Over the Top [audio:510967689.mp3] 가끔 꽉 막힌 답답한 속을 후련하게 뚫어내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때는 차를 몰고 엑셀레이터를 밟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뜨레쉬 메틀을 크게 틀어 놓고 차를 몰면 그 기분은 배가 되는데… 어설프게 때려부시는… Continue Reading →

다이안슈어의 Reverend Lee로 기분전환~

분위기 전환에 좋은곡 : Reverend Lee 뭔가 신나는 반전을 도모하려 하거나 이미 들뜬 분위기를 더욱 고조 시키려 할때마다 난 항상 이 곡을 듣는다. 맹인 여성 보컬리스티인 다이안 슈어의 성량과 테크닉, 감정이입은 정말 놀랍다.  모든 곡에는 듣는이들 마다 사연과 추억이 있듯, … Continue Reading →

와이브로, Skype와 찰떡궁합 ?

Skype를 처음 소개받았을 때 저의 반응은 시큰둥 했습니다.   예전 새롬기술의 다이얼패드가 생각났기 때문이죠.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시간이 남는 관계로 (-.-) skype를 설치해서 몇군데 전화도 해 보면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놀랍더군요…음질이나 속도 등에서 기존전화와 다른점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skype사용자 끼리의 통화는… Continue Reading →

[음악에세이] Vangelis – Anthem 2002

2002 월드컵 개막이전에 상암동과 여러 오픈 스튜디오를 통해 흘러 나오는 월드컵 테마송들을 들으면서 ‘저게 과연 축구경기를 응원하는 노래인가?’를 생각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리키 마틴이 불렀던 신명나는 노래를 기대했던 저로서는 진짜 대실망이었습니다. 특수한 음악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Continue Reading →

조수미 맞군요.. 몇가지 더 MBC…

다른 분들의 평가전 글들을 읽다가 MBC중계에 관련된 글들을 몇개봤는데요. 그러고보니 저도 이제 생각이 나네요.  조수미 노래…ㅜ.ㅜ 저도 그 순간 통곡을 하고 싶을 정도로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차범근의 해설이 듣고 싶어서 MBC를 월드컵 기간중 보려고 했는데 설마… 토고전이나 스위스전에서 골이… Continue Reading →

아드보카트의 깜짝 포메이션 ?

경주 여행중이었지만 호텔에서 TV를 통해 평가전을 지켜봤습니다.  여담이지만 지난 월드컵때도 5월중순을 지나 아내와 여행을 갔었고 그 때 또한 여행지에서 평가전을 지켜봤었습니다.  지난번 평가전에 대한 감상문도 올렸었지만 이번 2차 평가전은 아주 판이한 양상이었습니다.   일단 미드필더들이 100% 교체되었고 여타 멤버교체나 전술적인… Continue Reading →

맥으로 집에서 블로그 운영하기 ⑤

네트워크 설정 2 아래 그림은 네트워크를 설정할 시나리오입니다.   물론 아래 그림이 가장 복잡한 경우입니다.  게다가 ISP의 Firewall이 주요 TCP포트를 모두 막고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지금 설명하는 네트워크 구성은 컴퓨터 기종에 관계없이 일반적으로 모두 통용되는 룰입니다. <현재 우리집의 네트워크 구성도>… Continue Reading →

아드보카트….위장 또는 연막전술로 시작?

오늘 경기를 보면서 후반전이 되어서야 미심쩍은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오늘의 경기가 아드보카트 감독의 연막전술이 아닌가 의심되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평가전에서라면 선수를 많이 교체시키면서 이런저런 작전을 구사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오늘은 좌우날개 정도만 박주영과 정경호로 교체했을 뿐 나머지… Continue Reading →

맥으로 집에서 블로그 운영하기 ④

지금까지의 연재 주요내용 ① 계략적인 계획 : 서버구축내용 계획, 대안의 선정과 준비 (MAMP 선정) ② MAMP의 설치 : Apache + MySQL + PHP의 설정과 테스트 ③ Tattertools 설치 : DB생성과 태터툴스의 설치 ④ 네트워크 1 : 내 네트워크환경 파악하기, 네트워크… Continue Reading →

미션임파서블 1,2,3 : 테마음악 모음

지난 토요일 미션 임파서블 3를 보고 왔습니다.  그리 큰 기대를 안해서인지 기대이상이었습니다 (^^)   TV시리즈 원작이 첩보물인데 반해 MI시리즈는 점점 액션영화로 바뀌고 있는 것 같고 화력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액션도 좋고 모든 장면들도 하나하나가 다 좋았지만 모든 헐리우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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