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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One more thing

초스피드 슬라이드 작성~

어제 공개강의가 끝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 한 가지 할 일이 있어서 였다.  입사동기였던 친구의 ‘공식’강연을 도와주기로 했는데 남은 시간이 너무 없었기 때문이다.  그 친구의 강의는 이번 토요일(1/8), 내가 2차 공개강의를 하는 날이었고 내용을 듣기위해 처음 만난것이 1월 5일 저녁…ㅎㅎㅎ (시간이… Continue Reading →

고화질 아이콘 클립아트 Best 10

2009년 아이폰 3의 인기가 올해의 아이폰4로 이어지고 여세를 몰아 아이패드도 발매되면서 이제 대중들은 맥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러던 중 최근에 발표된 맥북에어는 국내에서 맥의 대중화를 열어갈 도화선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렇게되면 아마 많은 분들이 파워포인트의 대체자로… Continue Reading →

스티브잡스의 무선리모트

프레젠테이션이 잦고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잘 알고있는 분들은 한번쯤 스티브가 들고 있는 무선 프리젠터(혹은 무선리모트)가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 하셨을 겁니다.  (저는 따로 무선 프리젠터를 사용하지 않고 iPod touch의 Air Mouse를 이용하는데요.)  위의 사진을 보면 원가 안테나가 삐죽 튀어나와 있고 버튼은… Continue Reading →

동적인 키노트 오프닝

세미나나 교육등을 진행할 때 키노트를 진행하기전 청중들이 모두 자리를 잡을 때까지 보통 5~10분씩 기다리게되죠.  아마 그때 스크린에는 키노트의 첫페이지가 비춰지고 있을겁니다. 먼저 자리를 잡은 청중들이라면 그 화면을 오래동안 바라보기 지루할텐데요. 여기에서도 작은 변화를 줘본다면 좀 더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 오프닝이 될… Continue Reading →

세스 고딘의 우리가 이끄는 부족들 (TED)

프레젠테이션 실력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좋은 두가지는 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는 것과 스스로 많은 경험을 쌓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세스 고딘(Seth Godin)과 같은 고수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것은 여러권의 책을 읽는것 보다 낫습니다. 그가  2009년 2월 TED를 통해… Continue Reading →

스티브 잡스가 사용하는 폰트는 ?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를 보면 단골로 등장하는 폰트가 있는데 그 폰트의 이름은 뭘까? 그리고 그건 어디서 구해야 할까? 적어도 몇년동안은 애플의 거의 모든 키노트가 이 한가지의 폰트로 채워져 있는 듯 하다. 정답은 바로 Adobe사의 Myriad Pro 폰트이다. 내가 알기로는 ‘demo’ 슬라이드나… Continue Reading →

순식간에 멋진 슬라이드 만들기

마치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중 하나를 보는 듯한 느낌의 저 슬라이드는 마음만 먹으면 10분내에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다.  준비물은 Keynote 09와 테마, 그리고 고해상도의 아이팟 사진이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위와 같은 테마로 마스터 슬라이드를 설정한 다음 아이팟… Continue Reading →

Keynote, One more thing 카테고리 개설..

그동안 파워포인트 블루스 시리즈를 연재하고 책으로 만들어 내느라 거기에만 시간을 쏟아부은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정작 해보고 싶었던 키노트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했었네요. 일단 파워포인트 블루스 책의 원고를 탈고하면 우선적으로 키노트에 대한 얘기를 시작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은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Keynote, One more…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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