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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55. Atlantis, Earth & Fire

묻지마앨범 #55. Atlantis  (1972) Earth & Fire (네덜란드)   Atlantis     16:22 …a) Prelude – 0:53 …b) Prologue (don’t know) – 3:19 …c) The rise and fall (under a cloudy sky) – 2:41 …d) Theme of Atlantis – 3:40 …e) The… Continue Reading →

묻지마 앨범 ★★★★★

언젠간 이런일을 한번쯤 하려고 했는데요. 페이스북을 통해 ‘묻지마앨범 ★★★★★’이라는 사진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이 링크를 참조)  그저 제가 살아오면서 정말 사랑했던 앨범들을가끔 한장씩 소개하려구요. 근데 제목이 ‘묻지마앨범’인것은 잘 모르는 앨범이라도 묻지마 구입을 해도 될 정도로 락음악사에 큰 영향을 끼친 값진 앨범인데다가 계속… Continue Reading →

Geneva Sound XS 리뷰

  전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하면서 가끔 음향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곳이 있어 골탕을 먹곤 했습니다. 이 때문에 가방에 항상 넣어 다닐 수 있도록 크기가 작고 40~50명이 들어가는 강의실을 울릴 수 있는 컴팩트 스피커를 찾고 있었습니다. 즉, 작으면서도 파워풀한 것이 제가 찾는… Continue Reading →

Geneva Sound XS, 최종선택

강의나 거실용, 여행용으로  항상 고성능 휴대용 스피커에 소나와 레이다를 올리고 있었는데 마침 오늘 탐지, 주저 없이 구매했다. 주인공은 Geneva Sound XS. 지금까지 Jawbone Jambox와  Bose의 Soundlink Mobile Speaker 등으로 고민했었는데 각각 음질과 가격 등으로 주저해 오던차에 펀샵에서 발견한 제네바사운드 XS에… Continue Reading →

iTunes Match : 첫인상과 속깊은 리뷰

  iTunes Match 가입 올해 6월 7일(한국시간) WWDC 2011에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와 iTunes Match 서비스의 10월 오픈을 예고했습니다. 그러나 애플답지 않게 매치 서비스는 계속 지연이 거듭되었고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여러번(세번으로 기억) 피드백을 거친 후 마침내 11월 15일(한국시간 기준)에서야 오픈 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

나의 전형적인 작업실

어제 원고를 쓰던 중 화면의 모습이 스스로도 재미있어 남겨놓았다. 난 기본적으로 올빼미다. 특히나 요즘같이 복잡한 원고를 정리할 땐 중간에 전화도 안오고, 위아래집에서 들려오는 고함도 없고, 길거리에서 차를 빨리 빼라고 빵빵거리는 소리도 없으며, 바로 앞 마트에서 점원이 세일을 외치는 소리도 없이… Continue Reading →

나는 록의 전설이다…를 보고

아…이것 참… 결국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나는 록의 전설이다’를 찾아서 보고 말았다. 역시 보고나니 복잡한 심경이랄까… 얇팍한 MBC의 기획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영국의 탄광노동자로 대처 정부에 대항하여 장기파업을 벌이던 빌리의 아버지는 아들 빌리가 발레에 재능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곧바로… Continue Reading →

Natale by Angelo Branduardi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7/Natale.mp3|titles=Natale] 지난주 광주에서 강의를 마치고 호남 고속도로를 따라 서울로 올라가는데 전주 못미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과 마딱뜨렸다. 어찌나 세차게 비가 퍼붓는지 도저히 속도를 낼 수 없는 상태여서 차를 2차선으로 빼고 시속 70킬로 정도를 유지하면서 논산까지 갔다. 신기하게도 논산부근부터는 비가 잦아들기 시작하더니 천안쯤에선… Continue Reading →

세상에서 제일 후련한 RATM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6/02-Killing-In-The-Name.mp3|titles=02 Killing In The Name] 새벽부터 운전을 하면서 갑자기 RATM의 곡에 꽃혀서는 Killing in the name을 엄청 크게 틀어놓고 차의 윗뚜껑을 열어젖힌채 집까지 왔다. 후우 아무리봐도 RATM만큼 후련하게 질러대는 그룹도 없는듯 하다. 마지막에 Mother F_cker~!!를 RATM과 함께 크게 외치고나니 속이…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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