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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요리, 청소, 빨래 등 가사노동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카테고리

정글북 ? 정후북 !

최근 수개월간 정후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Sevi의 북이다.  북은 여러군데에서 나오지만 셰비의 북이 단연 발군인 까닭은 유아용 장난감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진짜 북과 매커니즘이 같으며 소리가 리얼하다는 점일게다. 북의 양쪽면이 양가죽으로 되어 있고 북이 팽팽해지도록 조일수도 있으며 끈이 있어 목에 걸고… Continue Reading →

정후, 목욕표정

김정후군의 목욕은 여전히 제가 담당입니다. 며칠전 목욕사진을 또 찍었는데 그 변화가 재미있군요.  왼쪽맨위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설명입니다.  이 녀석 여전히 똑바로 누워서 머리감는 자세를 싫어해요. 처음 몇 초간은 좋았다가 이내 난리를 치면서 울기시작하죠. 머리를 다 감고나서도 좀 울어요(뭐 기분좋은날은 안그럴때도 있지만요)… Continue Reading →

목아 박물관을 가다

마님꼐서 다음달 중순부터 오랜 휴직을 마치고 복직한답니다. 이에 따라  지난주 (19일)부터 베이비시터(우린 이모님이라 부름) 이모님이 오시기 시작했죠. 정후는 지금까지 계속 엄마아빠 손에만 자랐습니다. 다른 식구들이나 외부사람들과 잘 놀긴합니다만 노는거랑 육아랑은 다르더군요. 이제는 낯을 가린답니다. 그래서 마님이 출근하기 전까지 녀석을 좀… Continue Reading →

압타밀 사태를 바라보며..

오늘 정후에게 먹이고 있는 독일산 분유인 압타밀에 대한 보도를 접하고 깜짝놀랐습니다. 기사의 내용인 즉슨 압타밀 Pre 분유에서장염등을 유발시키는 사카자키 균이 검출되었으며 독일국내에서는 해당 제품이 전량 수거되었다는 것이었죠. 일부 발병에서는 사망률이 20%~50%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러니 가슴이 철렁할 수 밖에요. 아래 기사를… Continue Reading →

iPhoto 11로 정후 100일 앨범제작

오래동안 벼뤄오던 일을 하나 했습니다. iPhoto 11내의 오리지널 포토북을 만들어서 주문한 것이 바로 그것이죠. 지금까지는 아이포토나 어퍼쳐로 작업을 하고 일일히 그림을 편집해서 스냅스나 찍스를 통해서 작업을 했었죠.  그림책 테마를 사용했고 크기는 XL로 33cm x 25cm 하드커버로 60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포토북을 받고나면… Continue Reading →

백일떡

지난주말 정후군의 100일 기념으로 가족들이 모여 조촐하게 식사를하고 100일상을 차려줬다. 녀석은 14명이나 되는 가족이 돌아가면서 귀엽다고 한번씩 다 안아보는 동안에도 싫은기색 하지 않고 한번도 울지않은채 일일히 다 안겨줬고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나비넥타이와 멜빵을 한 모습으로 의젓하게 자신의 100일상을 받았다. 하지만 정후군은… Continue Reading →

정후가 100일이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2012년 5월말일자로 우리집 귀염둥이 정후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조촐한 식사자리를 가지기로 했지만 우리 세식구끼리 100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님이 케익과 100일 초를 사와서 외삼촌이 선물한 옷을 입고 의젓하게 기념사진도 한장 찍었답니다.  이제 겨우 100일이지만 정후는 그동안 한번도 아프지… Continue Reading →

새식구가 생겼어요

2월 21일 가족분만실로 입원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넓더군요. 퇴원할때까지 5박 6일간 여기에 머물예정이었죠.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기 위해 이미 지난주부터 만일을 대비해 짐을 싸놓았었죠. 배속의 아기는 아직도 자기가 나오는 건지 영문도 모른채 잘 뛰어놀더군요. 아…뭐 맥매니아의 입원실답게 앞으로 일주일간 여기서 틈틈이… Continue Reading →

주말의 벽화붙이기(?)

지금까지 블로그나 SNS채널 등을 통해서는 말하지 않았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새식구가 생긴답니다.  지난해말부터 조금씩 집에 변화를 주고 있었죠. 지난번 LP를 몽땅 팔아치운 것도 그 일의 일환이었답니다. 어제는 썰렁한 벽에 변화를 줘보기로 했습니다. 아이 때문에 새로운 벽지로 새로 도배하는 것은 제가 반대했구요…. Continue Reading →

Röstrand : 나와 잘 맞는 실용성

전 잘 만들어진 공예품을 좋아합니다. 상상으로 비롯되어 디자인이 탄생하고 그것이 실체가 된 과정을 상상하며 그런 물건들을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음미하는걸 즐깁니다. 특히나 그러한 물건이 나 같은 사람도 만질 수 있는 실용성(저렴하면서도 가치있어 보이는)까지 갖추었다면 기꺼이 그것을 사는데 돈을 지불하지요.(물론 납득할만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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