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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매커니즘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요소 프레젠테이션은 ⓐ프리젠터에게 주어진 ⓑ주제를 일정한 ⓕ형식의 ⓔ문서에 담아 (ⓒ+ⓓ+ⓘ)청중에게 ⓖ전달하는 ⓗ자리다. 간단하게 기술했지만 아홉가지 요소가 담겨있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두 가지 이슈를 얘기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청중’에 대한 것이다. 위 정의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청중이다. 청중을 중심으로 프레젠테이션을… Continue Reading →

공개강의 2 : 프레젠테이션의 매커니즘

기획의 결과물인 문서작성과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한달에 한 번, 평일 저녁시간을 저에게 맡겨주세요. 두 번째 공개강의가 오는 4월 17일 열립니다. 장소섭외 문제로 약속드린 매월 둘째 수요일에서 이번달엔 한 주 늦춰졌습니다. 대신 기쁜 소식이 있는데요. 벤처스퀘어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종로 영풍문고 건너편 콘텐츠코리아랩… Continue Reading →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공개강의 후기와 기부내역보고

기부내역 보고 몇 년만에 열린 지난 3월 13일의 공개강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고, 와주셨습니다. 제가 강의에서 약속드린대로 여러분들이 직접 선택한 네 군데 기부처에 오늘 모두 입금을 마치고 기부하신 분들의 명단을 메일로 드린 후 입금확인 회신을 받았습니다.  총 80명으로부터 3만원씩 240만원을… Continue Reading →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이글은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공개강의 요약본입니다.  공개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따라가 주세요.   이 글은 또한 사업계획서 구성과 표현을 위한  ‘337프레임웍’의 간략한 소개이기도 합니다.  337프레임웍은 좀 더 상세한 가이드북과 워크시트로 보강되는 중입니다.   사업계획서의 난점 : 내러티브의 결여 스타트업의… Continue Reading →

공개강의 :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비워 놓으세요. 그 날 저녁은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기획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투자합시다. 여러분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기획과 정리가 필요하고 결국 누군가에게 표현하게 됩니다. 모든 일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죠. 자신의 인생을 위한 역량이기도 합니다. 이… Continue Reading →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늘

이글은 2015. 2. 2에 포스팅한 ‘애플의 실적발표 그리고 인사이트‘의 후속편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전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997년의 애플은 생존여부 자체가 불투명한 회사였다. 이듬해 아이맥이 작은 성공을 거두고, 2001년 드디어 아이팟이 대박을 터뜨리며 덩달아 맥을 비롯한 모든 사업군이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Continue Reading →

Contacts 3 : 주소록 정책과 작업계획

나만의 주소록 정책을 만들자 오늘은 내 주소록의 정책과 행동지침을 결정하고 정리작업에 들어가기로 한다. 지난 시간에 만들어둔 ‘내 주소록 현황판’에서 시작하자. 먼저 왼쪽의 주소록 위치다. 몇 가지 큰 의사결정이 있었다. 주소록 위치에 대한 의사결정 a. 기기자체 주소록 삭제 : 온라인서비스와 연동되지… Continue Reading →

제품의 크기표현

얼마전 타임라인을 지나쳐가다 노키아의 바나나폰 사진을 보았다. 작고 가볍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사진에 같이 나온 키보드, 화분, 볼펜, 노트와 비교했을 때 9.7인치 아이패드를 세로로 2등분한 크기 정도로 예상되었다. 물론 이 이미지는 포토샵 편집과정에서 실수로 이렇게 편집되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심경이 복잡해질 수… Continue Reading →

시장조사 : 시장의 면적비교

문서작성과 코칭중 얻게된 유용한 표현방법을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잘 응용하면 여러 상황에서 효과를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demitrio 배드민턴 관련사업을 벌이는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를 코칭중 ‘배드민턴 시장이 과연 매력적인가’란 질문이 나왔다. 사업계획서라면 일단 답변은 ‘예’로 시작하고 근거를 찾아내기 시작해야 한다. 아마 사람들의 일반적인 선입견으론… Continue Reading →

세로제안서 템플릿

파워포인트로 작성하는 세로형 제안서는 내가 경험한 문서중 최악이다. 최근 세로형 제안서를 오랜만에 작업했다. 이런 문서들은 프린트해서 제본하거나 바인더에 넣어 읽는 용도로만 쓰인다. 여기에 가로형 요약본도 요구받았다. 가로형 요약본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해도 되고 따로 PT본을 만들어도 된다. 내 생각에 검토자(심사위원)들은 100페이지에 달하는… Continue Reading →

Contacts 2 : 현재 상태부터 파악하라

주소록을 정비하기에 앞서 자신의 환경부터 파악해보자. 워크스마트를 강의하는 사람으로서 대단히 부끄럽지만 아래 그림이 대략적인 내 상태였다. 내가 누군가에게 연락하기 위해 가장 자주 꺼내드는 기기는 아이폰이다. 주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 메신저, 카카오톡 그리고 간단한 메일을 보낸다. 그러나 책상앞에 앉아 일할 땐… Continue Reading →

파블방송 #4. 100대 국정과제 분석

Case Study : 많은 내용을 다뤄야 하는 프레젠테이션 제안서를 쓰거나, 프로젝트 결과보고 등 단시간에 많은 내용을 발표해야 하는 프레젠테이션 자리가 많습니다. 이번 국정과제 콘서트도 비슷한 형태였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https://www.icloud.com/keynote/0e-i0Nep7HwGJnzz6dEIcJDmg 1. 100대 국정과제 진행내용 70분간, 11명의 보고자 TED형식으로 국정비전-5대 목표-20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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