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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블루스(방송) – Preview

안녕하세요, 파워포인트 블루스의  김용석입니다. 오래전부터 생각은 해왔는데 이제서야 제 동영상 채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늘 올리는 동영상은 3분짜리 프리뷰입니다. 그동안 구상해왔던 것을 종합적으로 시험가동하고 방송의 방향을 알리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다시들어보니 새벽에 녹음을 해서 그런지 목소리가 좀 꼬이긴했네요.  방송포맷에 대해 고민을 오래… Continue Reading →

제안작업의 프레임

지난 2월, 2개월간 준비한 제안PT에서 탈락했었습니다. 그 때 결과에 관계없이 5월쯤 제안작업을 회고하면서 제안작업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었죠. 총 6시간 분량으로 두 번에 나누어 실시하기로 했고 이번주 그 첫시간입니다. 저는 제안에 대한 접근을 단순한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실제로 이 그림과… Continue Reading →

NDC 2017코칭, 하이라이트 6

1. 서론없는 본론진입 서론없이 즉각 본론으로 진입하면 대략 세 가지 정도를 잃을 수 있다. 첫번째는 청중이다. 강연자와 비슷한 레벨이 아닌 초보 청중들은 초반에 나가떨어질 것이다. 청중에겐 친절하지 않은 행동이다. 두번째는 해당 분야에 대한 강연자의 역량과 인사이트를 보여줄 기회를 잃게된다. 이런… Continue Reading →

10가지를 말하는 다양한 방법

글을 읽을때나 프레젠테이션시 가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장소 10곳’, ‘당신이 몰랐던 10가지’ 등 나열하는 형식을 가진 이야기들을 접하게 된다. 이런 낱개포장 형식은 쓰는 사람이나 읽는 사람입장에서 모두 편리하다. 쓰는 사람은 긴 이야기의 논리구조를 고민하지 않고 나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읽는… Continue Reading →

논리구성의 기본1 : 두개의 패턴

두 개의 패턴 문서와 보고서엔 크게 두 개의 패턴이 있다. ‘주장’하려는 바가 있으면 해결사, 그렇지 않으면 서사시 패턴으로 인식하면 쉽다. ‘주장’이라함은 일반적으로 현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해결책 제시를 의미한다. 이를테면  ‘환자의 입원일수 단축을 위한 새로운 수술법 A를 도입하자’라는 주장엔 기존 수술법의… Continue Reading →

제안서작성 팁 10개

2016년 12월부터 시작해 내일(2/15) 발표로 끝나는 제안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소소하게 얘기해주고 싶은 팁들이 많이 나와 소개하고 넘어간다.  이번 제안 프레젠테이션은 주최측이 제안서의 목차와 분량을 RFP에 미리 정해놓았다. 준비 초기에 난 제안서와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따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주최측의 목차는 논리적으로… Continue Reading →

(코칭로그) 문화/예술 컨텐츠 스타트업들에게…

지난주 이틀동안 (2016.7.7~7.8) 문화융합컨텐츠센터에서 16개팀에 대해 1:1로 한 시간씩 코칭프로그램을 진행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미팅에 대한 1차적인 정리만 손으로 했었는데 이번부터는 다음만남을 위해 좀 힘들더라도 에버노트에 팀별로 단계별 코칭내용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만나는 팀이 늘어나니 정말 모두 기억하기 힘들더군요 ^^ 대략적으로만 정리하였는데도 8장이나… Continue Reading →

Visual Writing (2) 숲을 디자인하라

숲과 나무 – 숲을 디자인해야 한다 Drunkenomics의 엄격한 정형성과 비교해 볼 때 우리의 슬라이드는 자유분방하다. 청중은 처음보는 프레젠테이션을 이해하려고 스스로 사고를 형상화해 머리속에 그리며 슬라이드를 따라가지만 그 상상력은 넘어지면 산산조각나는 얇은 유리병처럼 매우 연약하다. 우리의 텍스트 크기는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고,… Continue Reading →

Visual Writing (1) 슬라이드웨어의 장점

전통적인 보고서와 슬라이드웨어 텍스트 위주의 전통적인 보고서를 대신해 파워포인트나 키노트와 같은 슬라이드웨어(Slide-ware)를 사용하려는 이유는 명확하다.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더 쉽고 빠르게 이해시키고, 더 임팩트있게 전달하고, 더 사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08년 맥월드 엑스포에서 스티브 잡스가 맥북에어(Macbook Air)를 발표하면서… Continue Reading →

스탠스 : 시작하기전 다섯 개의 질문

이 포스팅은 ‘문서기획전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다섯 개‘의 확장판이다.  2014.12월 당시에도 좀 더 자세히 다루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으면서도 시간이 부족했던 관계로 운만 띄워놓고 말았었다. 사실 이 포스팅이 문서작성 5단계의 첫단계인 ‘스탠스’ 전체를 설명하는 부분이며, 앞서 포스팅한 ‘반응을 설계하라‘ 가 실전에서… Continue Reading →

강의만 하고 말것인가

이 생활을 시작하고 초기 1-2년간 강의경험을 쌓으면서 고민한건 교육생이 자건말건, 태도가 좋건 말건, 돌아가서 강의내용대로 해보건 말건 강의만 끝내고 강의료만 받아 챙기면 땡인가?..하는 질문이었다.  그에 대한 답은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그럴수 없다’였다. 강단에서 신발을 벗고 내려가 할 수 있다면 그들과… Continue Reading →

‘프레임-디테일-임팩트’ 4/5(화) 17:30, 강남토즈타워

한동안 공개강의를 못열어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PPSS의 이승환 대표의 제안에 홀딱 넘어가 거기서 주최하는 ‘어벤저스쿨‘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강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타이틀은 ‘기획서로 상대를 설득하는 필수요소 3가지 : 프레임-디테일-임팩트’입니다.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분들이면 누구나 들으셔도 되고 작성보다는 내용의 얽개를 어떻게 구성할 것이냐에 초점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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